2018.09.27 (목)

신상품

배스킨라빈스, 가을에 어울리는 음료 신제품 5종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가을을 맞아 ‘오레오 쉐이크’, ‘바닐라빈 라떼’ 등 음료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먼저, 쿠키 브랜드 ‘오레오(Oreo)’와의 협업한 ‘오레오 쉐이크’는 바삭한 식감의 오레오 쿠키와 배스킨라빈스의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조화롭다. 두 가지 초콜릿 아이스크림(초콜릿, 초콜릿 무스)이 들어가 달콤한 맛이 배가된 ‘더블 초콜릿 블라스트’도 선보인다. 가격은 쉐이크(레귤러), 블라스트(레귤러).


‘바닐라빈 라떼’, ‘에스프레소 아포가토’, ‘오레오 아포가토’ 등 커피 음료 3종도 함께 선보인다. ‘바닐라빈 라떼’는 바닐라빈이 들어간 크림이 들어가 더욱 달콤하고 풍부한 바닐라향을 선사한다.


또, 차가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따뜻한 에스프레소를 부어 먹는 ‘에스프레소 아포가토’는 달콤함과 쌉싸름함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오레오 아포가토’는 진한 에스프레소, 바닐라 아이스크림, 오레오 쿠키의 맛을 조화롭게 즐길 수 있는 메뉴다.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가을 시즌을 맞아, 고객의 취향 분석을 바탕으로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신제품 음료를 선보이게 됐다”며 “올 가을에는 배스킨라빈스와 함께 성큼 다가온 가을을 달콤하게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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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칼럼> 한가위에 남과 북에 평화를!
추석명절을 며칠 앞두고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가운데 남과 북의 양 정상이 만나 포옹을 하는가 하면 백두산 천지에 올라가 우리가 한반도의 주인이자 같은 민족임을 만천하에 손을 번쩍 들어 선언하는 일이 벌어졌다. 우리가 어디 상상이나 할 수 있었던 일이었던가? 6.25 동족상잔이 있은 후 남과 북은 늘 전쟁의 공포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동안 불안의 세월을 보내왔는데 이제 전쟁을 종식하는 목소리를 남북당국자 스스로가 천명할 수 있었다니 감격하지 않을 수가 없다. 올 추석에는 이러한 남북의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기쁜 소식을 접하게 되어 재외동포를 비롯한 남북 8천만 겨레가 추석 차례를 모시는 조상의 위패 앞에서 한반도의 평화가 도래하고 있다는 보고를 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다행스럽고 기쁜 일인지 모른다. 그러나 그동안 남북협상을 통해 평화를 약속했던 북한이 평화를 갈망하는 남녘 동포들의 염원을 송두리째 빼앗은 일들을 수차례 서슴없이 저질러왔던 지난날을 생각하면 이번에도 또 거짓말이 아닌지 염려가 앞선다. 북한이 명심해야 할 점은 그동안 유엔 등의 국제사회 협약을 무시하고 핵무기를 개발하고 미사일을 시험 발사한 과거의 잘못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제와 비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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