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지역소식

횡성한우 브랜드 강화...품질인증 관리 전담인력 배치

[푸드투데이 = 이윤서 기자] 강원도 횡성군은 횡성한우 품질인증 관리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횡성한우의 브랜드 관리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오는 10월부터 배치되는 전담인력은 ▲ 횡성한우 품질인증 상표 관리 ▲ 축산물 위생 및 이력관리 등 횡성한우의 품질인증을 집중 관리한다.

아울러 추석명절을 맞아 축산물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품질인증 상표 사용실태, 축산물 위생, 이력관리 등 점검하고 상표 사용방법에 대한 홍보도 실시한다.

방창량 축산지원과장은 “횡성한우 품질인증 집중 관리를 통해 횡성 한우의 가치를 지키고 축산물 판매업소의 인식전환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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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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