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5 (화)

외식.프랜차이즈

KFC, 블랙라벨 클래식 버거 박스업 프로모션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KFC가 25일부터 10월 1일까지 ‘블랙라벨 클래식 버거’ 박스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박스업 프로모션은 ‘블랙라벨 클래식 버거’ 세트를 주문하면, 기본 세트메뉴에 핫크리스피 치킨과 비스켓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로, KFC의 시그니처 메뉴들을 골고루 맛 볼 수 있도록 했다.


프로모션 제품인 ‘블랙라벨 클래식 버거’는 ‘블랙라벨 치킨’과 동일한 100% 국내산 닭다리 통살로 만든 프리미엄 버거다. 출시된지 열흘만에 판매량 5만개를 돌파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추가로 증정하는 ‘핫크리스피 치킨’ 역시 소비자들로부터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으로, KFC만의 비법이 담긴 매콤바삭한 맛이 특징이다.


동시에 ‘치즈타르트 1+1’ 쿠폰 증정 이벤트도 10월 1일까지 진행한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KFC를 등록하면 해당 쿠폰을 받을 수 있다.


KFC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프리미엄 버거와 시그니처 메뉴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또 추석을 맞아 푸짐하고 든든한 한가위팩도 선보이고 있어 이번 추석 연휴는 합리적인 가격에 KFC의 대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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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칼럼> 한가위에 남과 북에 평화를!
추석명절을 며칠 앞두고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가운데 남과 북의 양 정상이 만나 포옹을 하는가 하면 백두산 천지에 올라가 우리가 한반도의 주인이자 같은 민족임을 만천하에 손을 번쩍 들어 선언하는 일이 벌어졌다. 우리가 어디 상상이나 할 수 있었던 일이었던가? 6.25 동족상잔이 있은 후 남과 북은 늘 전쟁의 공포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동안 불안의 세월을 보내왔는데 이제 전쟁을 종식하는 목소리를 남북당국자 스스로가 천명할 수 있었다니 감격하지 않을 수가 없다. 올 추석에는 이러한 남북의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기쁜 소식을 접하게 되어 재외동포를 비롯한 남북 8천만 겨레가 추석 차례를 모시는 조상의 위패 앞에서 한반도의 평화가 도래하고 있다는 보고를 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다행스럽고 기쁜 일인지 모른다. 그러나 그동안 남북협상을 통해 평화를 약속했던 북한이 평화를 갈망하는 남녘 동포들의 염원을 송두리째 빼앗은 일들을 수차례 서슴없이 저질러왔던 지난날을 생각하면 이번에도 또 거짓말이 아닌지 염려가 앞선다. 북한이 명심해야 할 점은 그동안 유엔 등의 국제사회 협약을 무시하고 핵무기를 개발하고 미사일을 시험 발사한 과거의 잘못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제와 비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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