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식품

한가위 끝, 과식.과음을 지친 속 달래줄 이색 음료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추석 연휴가 끝이 나면 명절증후군 때문에 힘들어하는 이들이 많다. 연휴 기간 동안 고칼로리의 기름진 음식 섭취, 과식 및 과음, 장거리 운전, 가사 노동 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몸과 마음이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매년 겪게 되는 연휴 후유증이지만 TPO에 따라 식품을 적절하게 섭취해주면 보다 빠르게 컨디션 회복을 할 수 있다. 기름진 음식으로 인해 노폐물이 쌓인 몸의 정화작용에 탁월한 클렌즈 주스부터 과식 및 과음으로 지친 속을 달래줄 이색 음료 등 상황에 맞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주목 받고 있다.


드롭탑 ‘클렌즈 주스’, 기름진 음식으로 쌓인 몸 속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

커피전문점 카페 드롭탑에서 판매하고 있는 클렌즈 주스는 설탕과 물을 넣지 않고 채소와 과일 100%를 착즙한 주스다. ‘그린 데이즈’, ‘옐로우 펀치’, ‘오렌지 썸머’ 총 3종으로 마련됐으며 기호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체내의 독소 배출에 탁월한 밀싹, 케일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기름진 음식이나 과식으로 인한 몸의 정화작용을 돕는다. 또한 피부 미용에 좋은 레몬, 오렌지, 사과 등 채소의 쌉싸름한 맛을 잡아줄 다양한 과일들이 함유돼 맛과 영양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

커피전문점 드롭탑 관계자는 “명절에는 고칼로리의 기름진 음식 섭취로 인해 몸 속에 노폐물이 쌓이기 쉬워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는 식품을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며 “드롭탑 클렌즈 주스는 몸의 정화작용을 돕는 채소와 과일만을 착즙하여 칼로리가 낮을뿐만 아니라 각종 영양소도 풍부하게 섭취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푸르밀 ‘속풀어유’, 과식 및 과음으로 지친 속을 부드럽게 풀어줘

푸르밀은 간 건강과 피로회복, 숙취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밀크씨슬추출분말과 헛개나무추출액 등 건강 원재료에 우유를 넣은 이색 음료 ‘속풀어유’를 선보이고 있다. 우유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풍미가 더해져 지친 속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제품으로, 건강 관리에 신경 쓰는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패키지에는 국내 유업계 최초로 종이 소재의 친환경 포장 용기 ‘카토캔’을 적용했다. 기존 알루미늄 캔보다 가벼워 휴대성, 편의성을 높였으며 환경 호르몬 노출의 위험은 낮췄다.

푸르밀 관계자는 “속풀어유는 명절에 과식, 과음으로 지친 속을 부드럽게 달래줄 수 있는 제품으로 몸에 좋은 성분에 고소한 우유 풍미가 더해져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해 색다르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롯데칠성음료 ‘데일리C 망고400D+’, 풍부한 비타민D 함유로 귀경·귀성길 피로 회복 도와

롯데칠성음료의 ‘데일리C 망고400D+’는 결핍 시 만성피로와 우울감의 원인이 되는 비타민D를 넣은 음료다. 망고 과즙에 우유 16잔 분량의 비타민D 400IU(10ug)와 레몬 3개 분량의 비타민C 100mg이 들어있어 한 병으로 성인남녀의 비타민D와 C의 하루 기준치(한국인 기준) 100mg을 섭취할 수 있다. 진하고 달콤한 망고 과즙이 첨가돼 새콤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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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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