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바이오.건식

동아제약, 부모님 사랑캠페인 ‘비겐은 젊음을 싣고’ 실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추석 명절을 맞아 21일부터 23일까지 롯데몰 김포공항점에서 비겐크림톤이 전하는 부모님 사랑캠페인 ‘비겐은 젊음을 싣고’를 실시한다.


부모님 사랑캠페인 비겐은 젊음을 싣고는 염색약 비겐크림톤을 오랜 기간 사랑해주신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 명절을 맞아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롯데몰 김포공항점에서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추석 귀성객을 대상으로 ‘다트를 던져라’, ‘젊음배달 우체통’을 실시한다.


100% 당첨 이벤트인 다트를 던져라는 하루 최대 1,300여 명에게 비겐크림톤, 비겐크림톤 할인권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부모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젊음배달 우체통 이벤트는 부모님께 엽서를 작성해 우체통에 넣으면 비겐크림톤 1상자와 함께 엽서를 발송한다.


추후에는 다트를 던져라, 젊음배달 우체통 이벤트에 참여한 귀성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진 콘테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온라인 사진 콘테스트는 비겐크림톤으로 염색한 전 후 사진을 이메일로 보내주면 추첨을 통해 1명에게 500만 원 상당의 가족여행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추석 귀경길을 맞아 고향에 계신 부모님들께 정성이 담긴 선물을 드릴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비겐크림톤이 부모님들의 젊음을 찾아드리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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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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