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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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식협회, ‘미국 식품 원료 박람회 2018’ 참관인 모집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 이하 건기식협회)는 오는 1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미국 식품 원료 박람회 2018 (Supply Side West 2018)’의 참관인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Mandalay Bay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다. 올해는 전 세계 1300여 식품・의약기업과 주요 바이어 및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건기식협회는 회원사들이 글로벌 식품 원료 트렌드를 파악하고 다양한 사업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참관인을 모집하고, 경비 일부를 지원한다.

참관을 희망하는 회원사는 협회 홈페이지(www.khsa.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9월 28일까지 이메일(khsa2326@daum.net)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협회 기획정책팀(031-628-2326)으로 하면 된다.
 
한편, 올해로 22주년을 맞은 ‘미국 식품 원료 박람회’는 식품・음료・건강기능식품・화장품 등 각종 산업을 포괄하는 세계 최대 식품・의약품 원료 박람회다. 전시회 외에도 식품 산업 관련 다양한 워크샵과 패널토론도 활발하게 이뤄져 ‘산업 내 글로벌 네트워킹 1위 박람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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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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