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바이오.건식

KGC인삼공사, 2018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GC인삼공사(대표 김재수)가 2018년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분야는 일반사무, 제조, R&D이며,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2019년 2월 졸업예정자다. 

일반사무 분야는 전공 무관하며, 공인노무사·정보보안·SCM·품질관리·감시·전자상거래 관련 자격증 보유자와 영어 및 제2외국어(중국어, 일본어) 어학 우수자를 우대한다. 제조 분야는 이공계열 전공자에 한해 지원 가능하며, 품질경영기사 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한다. R&D 분야는 농학·화학·식품 관련 전공자에 한해 지원 가능하며, 석·박사 학위 소지자를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인·적성검사, 역량기술서 평가 및 역량(1차)면접, 임원(2차)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KGC인삼공사 채용 홈페이지(https://kgc.saramin.co.kr)를 통해 10월 4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KGC인삼공사 이순원 경영지원실장은 “이번 신입사원 채용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119년 뿌리 깊은 신뢰를 지켜온 글로벌 종합건강기업 KGC인삼공사와 함께 바른길을 걸어갈 재능 있는 인재들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