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유통

농협, “추석 차례상 준비, 하나로마트에서 한번에 하세요”

23일까지 제수용품 최대 54% 할인, 동태전·산적 등 가정간편식 선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김병원)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오는 23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제수용품 특별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차례상 준비를 위한 농축수산물, 식용유, 만두, 화장지 등 120여개 상품을 최대 54% 할인하며 일부 품목에 대해서는 추가 카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농협의 가정간편식 자체브랜드인 오케이쿡(OK!COOK)은 산적, 동태전, 녹두전 등 차례상에 필요한 다양한 상품들을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쉽고 빠르게 전 만들기'라는 테마로 2개 이상 구매 시 최대 1000원, 행사카드로 구매 시 최대 15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농협하나로마트는 산지 직거래를 통한 유통마진 최소화, 카드사와 연계한 할인행사 등으로 추석 제수용품과 선물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함으로써 추석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농업인이 땀 흘려 생산한 우리 농축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이사는“폭염과 태풍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추석 차례상 준비에 우리 땅에서 자란 우리 농산물을 애용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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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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