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식품

신송식품, 추석을 위한 ‘프리미엄 선물세트’ 2종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신송식품이 한가위를 맞아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삐에트로 코리첼리’와 ‘신송식품’의 인기제품으로 구성된 ‘특선 3호’와 ‘파스타&소스 1호’ 선물세트를 출시한다.


‘특선 3호’ 선물세트는 신송식품의 스테디셀러인 요리가 맛있는 첫번째 이유(320g), 고소하게 한 번만 짠 참기름(160ml)과 함께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피에트로 코리첼리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500ml), 포도씨유(500ml), 스파게티(500g), 나폴레타나 소스(350g), 바실리코 소스(350g)로 구성돼 있다.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스파게티 제품군 및 다양한 음식에 사용할 수 있는 유지류와 만능액상조미료, 참기름으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가격과 실속을 모두 잡을 수 있다.


피에트로 코리첼리의 제품으로만 구성된 ‘파스타&소스 1호’는 스파게티(500g), 링귀니(500g), 나폴레타나소스(350g), 아라비아타소스(350g),바실리코소스(350g), 볼로네즈소스(350g),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500ml)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토마토소스를 베이스로 다양한 맛의 소스와 면을 포함했다.


신송식품의 마케팅 담당자는 “이탈리아 현지의 맛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느끼실 수 있도록 새로운 선물세트를 기획하였다”며 “신송식품의 프리미엄 선물세트로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삐에트로 코리첼리’는 신송식품에서 직수입하고 있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로, 80여년 동안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유지류, 파스타 & 소스, 발사믹 식초 등 최고 퀄리티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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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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