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외식.프랜차이즈

투썸플레이스, 추석 선물세트 8종 시판...합리적 가격대로 구성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가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커피 애호가와 홈카페족을 위한 ‘투썸 추석 기프트세트’ 8종을 출시했다.


이번 투썸 추석 기프트세트는 투썸플레이스가 직접 선별한 핸드드립 커피, 콜드브루 원액, 커피 원두 등 다양한 커피 외에도 텀블러, 드리퍼 등을 함께 묶어 1~3만 원대 상품으로 준비했다. 세트 판매가를 정상가 대비 최대 9000원까지 할인하는 등 명절 선물 구입에 있어 합리적인 소비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


‘투썸 추석 기프트세트 18 4호’는 스페셜, 오리지널, 콜롬비아 후일라 아릴리오 등 3종의 핸드드립 커피와 400ml 대용량의 블랙펄 텀블러를 담은 알찬 구성이 돋보인다. 텀블러를 사용해 매장 및 야외에서도 편리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친환경 소비를 생각한 맞춤식 선물이다.


홈카페족을 위해서는 ‘투썸 추석 기프트세트 18 6호’와 ‘투썸 추석 기프트세트 18 7호’를 추천한다. 각각 하리오 원두 드리퍼 세트, 킨토 프레스 머그가 포함되어 있어 직접 커피를 추출해 마시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주는 이의 정성과 받는 이의 취향을 모두 고려한 투썸 추석 기프트세트로 한가위의 풍요로움을 나누고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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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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