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4 (금)

외식.프랜차이즈

투썸플레이스, 추석 선물세트 8종 시판...합리적 가격대로 구성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가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커피 애호가와 홈카페족을 위한 ‘투썸 추석 기프트세트’ 8종을 출시했다.


이번 투썸 추석 기프트세트는 투썸플레이스가 직접 선별한 핸드드립 커피, 콜드브루 원액, 커피 원두 등 다양한 커피 외에도 텀블러, 드리퍼 등을 함께 묶어 1~3만 원대 상품으로 준비했다. 세트 판매가를 정상가 대비 최대 9000원까지 할인하는 등 명절 선물 구입에 있어 합리적인 소비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


‘투썸 추석 기프트세트 18 4호’는 스페셜, 오리지널, 콜롬비아 후일라 아릴리오 등 3종의 핸드드립 커피와 400ml 대용량의 블랙펄 텀블러를 담은 알찬 구성이 돋보인다. 텀블러를 사용해 매장 및 야외에서도 편리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친환경 소비를 생각한 맞춤식 선물이다.


홈카페족을 위해서는 ‘투썸 추석 기프트세트 18 6호’와 ‘투썸 추석 기프트세트 18 7호’를 추천한다. 각각 하리오 원두 드리퍼 세트, 킨토 프레스 머그가 포함되어 있어 직접 커피를 추출해 마시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주는 이의 정성과 받는 이의 취향을 모두 고려한 투썸 추석 기프트세트로 한가위의 풍요로움을 나누고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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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이 대세’인 것처럼 인식되는 시대에 어린이들의 식생활은 어떤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어린이들의 식생활은 가정과 학교 등의 급식의 내용에 따라 기본적으로 달라지기 때문에 식단 속에 영양소, 열량과 나트륨 등의 함량의 조절은 어른들의 식생활과 함께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하루 세끼의 식생활 이외에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음료 등은 급식 이외에도 스스로 선택하거나 선호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음료의 당 성분 등에 대한 또 다른 차원의 관심이 필요하다 식약처가 2013년 발표했던 우리 국민의 당류 섭취량 분석결과 역시 어린이·청소년을 비롯한 30세 미만의 경우 주로 음료류를 통해 당류를 섭취하고 있으며, 음료류 등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량은 유아·청소년의 경우 이미 세계보건기구의 권고 기준을 넘어선 상태라는 결과를 보인 바 있다. 최근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판매되는 어린이음료 14개 제품의 안전성, 품질 등에 대한 시험 및 평가 실시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이 결과에 의하면 조사대상 제품의 당류 함량은 5g~24g으로 최대 4.8배의 차이를 보였고, 100ml당 당류 함량은 4.1g~13.1g이었다. 이어 최대 당류 함량이 24g인 제품을 1병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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