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외식.프랜차이즈

<오늘의 외식가>스쿨푸드, 한국피자헛, 굽네몰, 피자알볼로, 네네치킨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스쿨푸드 가정간편식 ‘이태원 부대국밥’ 티몬 푸드페어 입점


 SF이노베이션의 캐주얼 한식 브랜드 ‘스쿨푸드’가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개최되는 티몬 푸드페어에서 새롭게 출시된 가정간편식(HMR) 제품 ‘이태원 부대국밥’ 를 판매한다

‘이태원 부대국밥’은 스쿨푸드가 ‘오도독매콤짱아치’에 이어 두 번째로 출시한 가정간편식 (HMR) 으로, 지난 2015년 겨울 출시된 이후 매월 1만개 이상 판매되는 스쿨푸드의 스테디셀러 메뉴를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돈사골과 계육을 팔팔 끓여 만든 진한 육수에 매콤한 고춧가루와 햄을 듬뿍 넣은 제품으로 깊고 진한 감칠맛과 얼큰한 국물을 밥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다. 21일까지 개최되는 티몬 푸드페어에서는 ‘이태원 부대국밥(600g)’ 제품이 낱개와 5팩 세트로 각각 구성되며 특별 할인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스쿨푸드는 티몬 입점을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티몬 푸드페어에서 ‘이태원 부대국밥’ 제품을 구매하는 선착순 350명에게는 1인 1개 한정으로, 런칭 특가 99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며, 다섯 팩 구매 시 정가 대비 4,000원 이상 할인된 특가에 판매한다. 구매 후기 이벤트도 준비됐다. 이번 티몬 푸드페어에서 ‘이태원 부대국밥’ 제품을 구매하고 베스트 후기를 작성해 준5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SF이노베이션 외식상품권 3만원권을 증정한다.

스쿨푸드 마케팅 담당자는 “다가온 가을을 맞아 속을 따뜻하게 달랠 수 있는 스쿨푸드의 겨울철 베스트셀러 ‘이태원 부대국밥’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가정간편식(HMR) 제품으로 출시하게 됐다”며, “티몬 푸드페어를 통해 보다 저렴한 가격에 맛있고 든든한 부대국밥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피자헛, ‘더블 퐁듀 비프킹’ 피자 전격 출시

한국피자헛은 신제품 ‘더블 퐁듀 비프킹’과 ‘더블 퐁듀 쉬림프&비프킹’ 피자를 정식으로 출시했다.

피자헛은 지난 6월 출시한 퐁듀 컨셉 제품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새로운 토핑의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더블 퐁듀 비프킹’은 감자·고구마가 들어 있는 더블 바이트 엣지에 바삭하게 구운 비프와 부드러운 와규 등 두 가지 종류의 비프(소고기) 토핑을 더한 프리미엄 피자로, 토핑과 엣지를 진한 그뤼에르 퐁듀 소스에 찍어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블 퐁듀 쉬림프&비프킹’은 여기에 비스크 소스를 곁들인 쉬림프 토핑을 더해 피자 한 판으로 두 가지 맛의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국피자헛 마케팅팀 조윤상 상무는 “지난 분기에 선보인 ‘더블 퐁듀 쉬림프’가 신제품 중 동기간 최대 판매량을 갱신하는 등 큰 인기를 끈 데 이어, 이번 신제품 역시 사전 예약 얼리버드 이벤트가 5시간 30분 만에 조기 종료되는 등 기대감이 높다”며 “성원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피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이라고 말했다.

‘더블 퐁듀 비프킹’과 ‘더블 퐁듀 쉬림프&비프킹’을 찾는 고객들은 배달 및 레스토랑 이용 시 30%, 방문포장 이용 시 40%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방문포장 기준 라지 사이즈는 2만1540원, 미디움 사이즈는 1만7940원이다.

한편, 한국피자헛은 지난 분기 처음 선보인 ‘더블 퐁듀 쉬림프’가 출시 한 달 만에 34만 판을 돌파하며 신제품 세 번 연속으로 ‘대박’ 행진의 성과를 낸 바 있다.



굽네몰, 신선한 닭가슴살과 격투기 전문 로드FC가 만났다! ‘로드 FC 생닭가슴살’ 출시

굽네치킨의 기술로 만들어 맛있는 닭가슴살 전문 쇼핑몰 굽네몰이 IQF 방식(개별급속냉동방식)으로 신선하고 조리가 간편한 ‘굽네 로드 FC 생닭가슴살’을 출시했다.

‘굽네 로드 FC 생닭가슴살’ 은 굽네몰의 닭가슴살 개발 노하우를 토대로 만든 제품이다. 로드FC 선수들의 직업 특성상 체력관리를 위해 건강한 화이트 미트인 닭가슴살을 꾸준히 섭취하는 점을 파악해 콜라보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이 제품은 마케팅 제휴를 맺은 굽네몰과 로드 FC 각자의 브랜딩을 활용한 첫번째 상품으로 앞으로도 공동 상품 개발 및 마케팅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신제품은 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된 100% 국산 닭가슴살만을 사용해 신선함과 깨끗함을 살려 안심하고 즐길 수 있으며, -35℃이하로 급속 냉동해 영양소를 그대로 유지했다. 개별 냉동 포장으로 한 개씩 꺼내 먹기 편리하며 지퍼백에 담겨 있어 필요한 양만큼 사용 후 간단하게 보관하기 적합하다. 가격은 1kg에 6550원으로 선보인다.

또한  ‘굽네 로드 FC 생닭가슴살’ 은 간단하게 삶거나 구워먹는 방식과 과일, 견과류 등을 넣어 갈아 마실 수 있는 닭가슴살 쉐이크 등 다이어트용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또, 카레나 볶음밥, 계란말이, 이유식 등 폭넓은 요리에 활용해 건강하고 맛있는 한끼 식사가 가능하다.

굽네몰 박상면 대표는 "굽네몰의 생닭가슴살과 닭가슴살을 주로 섭취하는 로드 FC 선수들과의 이미지가 부합해 이번 콜라보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함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건강과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피자알볼로, 제품에 스티커 부착해 고객 신뢰도 강화

피자알볼로가 제품에 피자 제조자의 철학과 각 매장의 가치를 담은 스티커를 부착한다.
 
피자알볼로는 피자를 만드는 사람들의 피자에 대한 철학, 고객에 대한 마인드 등을 고객에게 보여주기 위해 피자 제조자의 정보 및 각 매장에서 가장 잘하는 일을 담은 스티커를 패키지에 부착하기로 했다.
 
이번 스티커 부착은 피자를 만들고 고객에게 전달하는 순간까지 노력하는 사람들의 땀과 정성을 알리고 피자를 소중히 여긴다는 취지를 담기 위해 기획됐다.
 
피자알볼로는 스티커 부착을 통해 브랜드 가치와 피자에 대한 자신감을 고객들에게 보여주어 신뢰도를 높이고, 브랜드 슬로건인 “피자는 이렇게 만들어야 합니다 - 사람을 생각하다”의 의미도 전달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스티커 부착은 직원의 자부심과 매장의 특장점을 알림으로써 고객이 안심하고 피자알볼로의 피자를 즐기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피자알볼로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스티커를 활용한 소통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네네치킨, 중동 GCC 6개국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 체결

최근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해외 진출이 돋보이는 가운데 네네치킨에서는 마스터프랜차이즈(MFA)를 통해 다국적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마스터 프랜차이즈란 본사가 현지 기업에 브랜드 사용 권한 및 매장 개설과 사업 운영권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사업 진출국의 시장동향, 법률분쟁, 상권 분석 등 국내 사업자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는 절차들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네네치킨은 아랍에미레이트 Jelle Pty. Ltd. 회사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MFA)를 체결, 본격적인 중동 시장 공략에 나섰다. 2018년 9월 10일, 네네치킨 본사 7층에서 중동 GCC(Gulf Cooperation Council/걸프협력회의) 6개국(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레이트, 카타르, 오만, 바레인, 쿠웨이트) 계약 체결을 진행했다.

이번에 진출하는 중동 국가의 경우 현지 파트너사가 기존에 진출한 호주 시장에서 네네치킨의 성공적인 사업을 확인하고, 중동 금융의 허브라 불리는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지역에 연내 네네치킨 1호점 오픈을 목표로 현재 준비 중이다.

네네치킨은 2012년 싱가포르에 첫 해외 매장을 오픈하면서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14년 8월에는 호주 매장에 호주 Mr. 타키서(Tatt Ghee Saw)와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홍콩 매장은 홍콩 내 신마포 갈매기, 한국 디저트 카페 한빙 등 6개의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BYK(Beyond Korea)’와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맺어 현지 마케팅과 매장 운영에 필요한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네네치킨 말레이시아 매장은 2017년 6월 NNC푸드(NNC Food Industries Malaysia Sdn. Bhd)와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 체결식을 가졌으며, 현재 쿠알라룸푸르 시내중심에 위치한 쇼핑몰에 4호점까지 오픈해 말레이시아 현지인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써 네네치킨은 싱가포르, 호주, 홍콩, 말레이시아에 이어 중동 시장까지 진출하게 되었다.

네네치킨 관계자는 “해외 진출의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으로 마스터프랜차이즈를 선택했으며, 현재 모든 매장들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상태이다. 특히 치킨이라는 한정된 메뉴 이외에도 다양한 신메뉴와 진출 국가의 문화와 식습관에 맞춘 현지화 전략을 통해 현재 해외 4개국에서 30개의 매장이 운영 중이다”라며, “이번 중동과 맺은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통해 중동 지역에도 네네치킨을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더 많은 국가에 네네치킨을 알릴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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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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