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바이오.건식

비타민하우스 플레이틴·뷰티푸드, ‘올리브영 9월 브랜드 빅세일’ 시작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비타민하우스의 플레이틴과 뷰티푸드가 ‘올리브영 9월 브랜드 빅세일’을 통해 최대 50% 세일을 진행한다.


플레이틴과 뷰티푸드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가 출시한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로 SNS와 온라인에서 입소문을 타며 피부 관리에 관심이 많은 2030세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왔다.

대표 제품인 ‘시크릿브이’와 ‘수분 히알루론산’은 피부 탄력과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올리브영 입점 후 뷰티에 관심이 많은 2030세대에 호평을 받고 있으며, ‘수분가득 콜라겐 젤리 청포도맛, 석류맛’은 상큼한 과일 맛의 곤약이 함유된 젤리 제품으로 피부건강을 쉽고 맛있게 챙길 수 있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플레이틴과 뷰티푸드의 ‘올리브영 9월 브랜드 빅세일’은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일부품목은 10월 5일까지 진행된다. 가장 선호도가 높은 ‘뷰티푸드 수분가득 콜라겐 젤리 2종’경우 9월 18일 단 하루 동안 20%를 추가 할인받을 수 있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