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바이오.건식

KGC인삼공사, ‘국제특허정보박람회’서 해외지재권분쟁 우수사례 발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GC인삼공사는 지난 7일 특허청이 주최한 ‘국제특허정보박람회(PATINEX)’에서 해외지재권분쟁 우수사례를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국제특허정보박람회’는 전 세계 지식재산(IP) 전문가 750여명이 참석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특허 정보 박람회다.

이번 행사는 전문가들의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되는 컨퍼런스와 특허 정보 기업들의 다양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로 구성됐으며 돌비(Dolby), 보쉬(BOSCH), 오라클(Oracle) 등 글로벌 기업이 연사로 참가했다.

KGC인삼공사는 ‘지능정보시대의 IP보호전략’ 세션에서 성공적인 베트남 IP분쟁 해결사례를 공유하고 게임이론과 IP전략의 접목에 대해 소개했으며,

글로벌 IP분쟁에 있어 수동적 대응이 아닌 상황 자체를 주도할 수 있는 전략을 디자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연사로 나선 KGC인삼공사 법무부 이진영 IP파트장은 “매년 특허청, KOTRA 등에서 개최하는 해외 IP세미나가 주요 이슈를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글로벌 IP보호 활동을 지속해 자사뿐 아니라 다른 국내 기업에도 도움이 될 선례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전 세계 48개국에 4천여건 이상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홍콩 세관 보호 상표권 인정, 터키 선점상표 취소심판 승소 등의 성과를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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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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