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바이오.건식

KGC인삼공사, ‘알파프로젝트’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GC인삼공사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알파프로젝트’가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18)’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독일 및 싱가포르에서 동시에 개최되고 있으며 60년이 넘은 공신력 있는 공모전이다. 올해는 45개국에서 약 8000여건 이상이 출품됐다.

KGC인삼공사는 알파프로젝트의 트렌디하고 직관적인 패키지 디자인이 고객에게 스마트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메시지와 잘 맞아 고객에게 보다 더 쉽게 다가간 점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효능 중심의 직관적인 제품 컨셉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잘 녹여내 기존 건강기능식품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시도로 2030 젊은 층에게도 긍정적인 관심과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알파프로젝트에는 효능을 중심으로 제품화 한 건강시리즈 7종(눈·간·장·혈행·관절·위·구강)이 있다. 간건강, 장건강, 눈건강 등 제품명에서부터 제품의 효능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으며, 신체 각 장기를 감각적인 픽토그램으로 표현하여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정관장 알파프로젝트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니즈를 고려하여 이에 맞는 스마트한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알파프로젝트’를 포함 다양한 제품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추석엔 마음을 주세요’ 행사를 9월 26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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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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