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0 (월)

정책.행정

식약처, 국내 의약품 신흥제약시장 진출 지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이집트‧남아공 등 아프리카 4개국 의약품규제당국자가 참여하는 ‘2018 제네릭의약품 규제당국자 초청 컨퍼런스’를 노보텔앰배서더동대문(서울시 동대문구 소재)에서 오는 1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흥제약시장(파머징 마켓)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프리카 지역으로 국내 제약업체의 의약품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하는 아프리카 4개국은 우리나라의 아프리카 전체 수출실적 가운데 56.6%를 차지해 많은 수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아프리카 4개국의 의약품 허가‧심사 제도 안내 ▲국내 제약업체와 규제당국자 간 일대일 맞춤형 상담 등이다.
 
컨퍼런스에 이어 스위스‧대만 등의 제네릭의약품 허가‧심사 방향 및 심사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WHO 사전적격성(PQ) 인증 지원을 위한 워크숍도 개최한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파머징 마켓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제약사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해외 규제당국자들에게 국내 의약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배너
<김수범 칼럼> 성적을 올리는 사상체질별 수험생공부법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살아가면서 꼭 거쳐야 하는 것 중에 하나가 공부이며 시험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교육열이 매우 높다. 초등학교에서부터 중등, 고등학교, 대학까지 계속 시험을 보아야 한다. 사회에 나와서도 취직시험, 자격시험, 공무원시험, 승진시험 등의 끝없는 시험이 이어진다. 모두 좋은 대학, 좋은 직장, 좋은 생활을 선호하기 때문에 경쟁은 더욱 심해진다. 자연히 많은 수험생들에게는 공부에 대한 부담감이 크게 된다. 한의원에서는 수험생을 위한 총명탕이나 수험생공진단이 인기를 끄는 이유이기도 하다. 같은 시간 같은 조건에 가장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장기적으로 공부를 해야하므로 얼마만큼 자신의 체력을 관리하면서 효율적으로 공부하는가가 중요하다.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까? 오랫동안 공부한다고 머리에 다 들어오는 것도 아니다. 가장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짧은 시간에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 자신의 체질특성을 알고 자신의 체질에 맞는 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주위의 보호자나 학부모도 수험생의 체질을 이해하고 도와준다면 수험생들이 편하게 공부를 하면 좋은 성적도 이룰 것이다 먼저 느긋하고 무엇이든 잘 먹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