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7 (금)

식품

[2018 한가위 선물특집] SPC삼립 '그릭슈바인 선물세트 9종’&‘베이커리 선물세트 3종’

1만 원대 실속형부터 5만 원대 프리미엄까지 종류 다양...소비 트렌드에 맞춘 구성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이번 추석에는 무엇을 선물하지?" 해마다 명절이 되면 소비자들은 이런 고민을 하게 된다. 올해도 어김없이 선물에 대한 고민으로 걱정을 하는 소비자들이 많을 터.


한 온라인종합쇼핑몰에서 진행한 설문 조사 결과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적정한 추석 선물 비용은 10~15만원대가 1위로 나타났으며, 15~20만원이 2위, 5~10만원이 3위였다.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는 이른바 '가성비'가 좋은 선물 품목은 뭘까. 늘 그렇듯 경기불황이라는 고정적인 테마로 인해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부담이 적은 실속형 선물은 늘 인기다.


식용유와 캔팸, 홍삼과 꿀, 견과류 등 실용적인 식품은 여전히 강세다.




SPC삼립이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그릭슈바인 선물세트 9종’과 ‘베이커리 선물세트 3종’을 판매한다.


그릭슈바인 선물세트에 포함된 그릭슈바인 캔햄은 적당한 기름기를 머금은 돼지 앞다리살과 쫄깃한 식감을 맛볼 수 있는 뒷다리살을 혼합해 쫀득한 식감과 육즙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SPC삼립은 이번 선물세트에 가정에서 활용도가 높은 품목인 카놀라유, 포도씨유, 그라인더 통후추, 천일염, 올리고당 등을 포함한 복합 선물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1만 원대의 실속형 선물세트부터 5만 원대의 프리미엄 선물세트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했으며, 전국 슈퍼마켓, 편의점 GS25와 CU, 쿠팡과 이마트몰 등의 온라인 채널에서 구입 가능하다.


또한 SPC삼립의 오랜 제과제빵 기술을 담은 ‘베이커리 선물세트 3종’도 선보였다. ‘빼어날 수 한과세트(6만원)’는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33호 박순애 명인이 만든 한과와 유과 미니꿀약과, 정과 등으로 구성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고요할 정 약과세트(2만원)’는 차례상에 올릴 수 있는 궁중꿀약과와 간식으로 제격인 미니꿀약과로 실속있게 구성했다.  진한 초코브라우니로 구성된 '초코블랑 쿠키세트(1만원)'는 간편하게 선물하기에 좋다. 베이커리 선물세트는 11번가, 롯데닷컴 등 온라인 채널 및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 구매할 수 있다.


SPC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올해 소비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실속형 선물세트를 선보였다”며, “SPC삼립의 풍성한 선물세트와 함께 행복하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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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림 칼럼> ‘단짠’이 대세인 시대, 나트륨 저감화 정책은?
최근 보건복지부의 국가 비만관리 종합대책 발표 시 “폭식의 진단기준 마련과 폭식조장 미디어와 광고에 대한 가이드라인 개발 및 모니터링 체계 구축”이란 표현이 ‘먹방 규제’ 논란을 불러 온 바 있다. 먹방 규제 논란을 불러 온 정부의 상기 발표에 대해 필자는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지만, 폭식 방지로 비만을 예방하는 것과는 별개로, 건강한 식생활에 있어서는 먹는 양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식생활의 내용일 것이다. 요즘 미디어를 통해서 본 국민 식생활에 있어 미각은 ‘단짠’이 대세인 것으로 보인다. 맛집 탐방이든, 요리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든 패널이나 진행자 등에게서 “역시 단짠이 최고야”라는 말을 쉽게 듣게 된다. 그러다 보니, 나 자신조차 세뇌라도 된 것처럼 어느 새 음식을 먹으면 ‘단짠’의 기준에서 맛이 있다 없다를 평가하게 되거나, 요리를 할 때도 ‘단짠’을 생각하며, 양념이나 소스를 선택하는 경우가 있다. 단짠의 미학이 대세인 시대에 단짠을 강조하다 보면, 음식과 건강을 생각하는 이성은 어느새, 5감의 하나인 미각에 마비되고 만다. 따라서 ‘단짠’이 대세인 시대에 미각과 별개로, 국민 건강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짠 맛’을 기준으로 나트륨 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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