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7 (금)

식품

[2018 한가위 선물특집] 매일유업 ‘소화가 잘되는 우유 & 상하농원 햇 찰보리’ 선물세트

배 아픔 없이 편안하게...칼슘과 풍부한 영양을 한 번에 섭취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이번 추석에는 무엇을 선물하지?" 해마다 명절이 되면 소비자들은 이런 고민을 하게 된다. 올해도 어김없이 선물에 대한 고민으로 걱정을 하는 소비자들이 많을 터.


한 온라인종합쇼핑몰에서 진행한 설문 조사 결과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적정한 추석 선물 비용은 10~15만원대가 1위로 나타났으며, 15~20만원이 2위, 5~10만원이 3위였다.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는 이른바 '가성비'가 좋은 선물 품목은 뭘까. 늘 그렇듯 경기불황이라는 고정적인 테마로 인해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부담이 적은 실속형 선물은 늘 인기다.


식용유와 캔팸, 홍삼과 꿀, 견과류 등 실용적인 식품은 여전히 강세다.


매일유업은 부담없는 가격대의 ‘소화가 잘되는 우유 & 상하농원 햇 찰보리’스페셜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매일유업의 락토프리 우유 ‘소화가 잘되는 우유’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배 아픔 없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영양 가득한 선물로 ‘소화가 잘되는 우유 & 상하농원 햇 찰보리’ 스페셜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스페셜 선물 세트는 올 여름 유례없는 폭염으로 지친 소비자들을 위해 소화가 잘 되는 우유와 웰빙 곡물로 주목 받고 있는 상하농원의 햇 찰보리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했다. 또한 불필요한 포장을 최소화한 심플한 구성으로 소중한 분에게 부담 없이 건강하고 편안한 추석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우유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고 간편한 섭취가 가능해 바쁜 현대인들의 필수 식품이다. 하지만 우유를 마시면 속이 더부룩해지고 배 아픔 증상이 나타나는 유당불내증으로 우유 섭취를 멀리하는 이들도 있다. 이럴 땐 우유 섭취를 피하기보단 배 아픔의 원인이 되는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 우유를 추천한다.


실제로 지난 2015년에 경희대학교 의료원 소화기내과 장영운 교수팀이 유당불내증 증상이 있는 성인 31명을 대상으로 일반 우유와 매일유업의 락토프리 우유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음용을 비교 연구한 결과, 락토프리 우유가 유당불내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국내 최초로 입증했다.


이번 선물세트에서 선보이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국내 최초로 막(膜) 여과 기술로 걸러내는 공법을 활용해 배 아픔의 원인인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 우유로, 우유 본연의 고소한 맛과 영양은 그대로 살렸다. 또한 전북 고창에서 올해 생산된 상하농원 햇 찰보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 부담이 적고 배변활동에 도움되는 웰빙 곡물이다.


매일유업은 이번 선물세트 출시를 기념해 특별히 집에서도 간편히 건강한 한끼를 챙길 수 있는 ‘소화가 잘되는 타락죽’ 레시피를 제공하고, 페이스북 영상 공유 이벤트도 진행한다. 소개되는 레시피는 간단하다. 잘 불린 찰보리를 볶아 믹서기로 갈아낸 후 소화가 잘되는 우유와 함께 끓여내면 완성이다.


레시피는 페이스북 영상으로도 확인 가능하며, 시청 후 건강을 챙겨주고 싶은 이를 태그 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오는 11일(화)까지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약 50만원 상당의 상하농원 호텔 숙박 및 농원 체험권 (1명)을 비롯해 소화가 잘되는 우유 & 상하농원 햇 찰보리 세트 (10명) 등의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영상 공유 시 당첨 확률은 더 높아진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배 아픔 걱정 없이 풍부한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수 있어 온 가족이 편하게 마실 수 있는 프리미엄 우유”라며, “‘소화가 잘되는 우유 & 상하농원 햇 찰보리’ 선물세트는 바쁜 일상으로 건강한 한끼가 가족의 건강은 물론 평소 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특별한 추석 선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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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림 칼럼> ‘단짠’이 대세인 시대, 나트륨 저감화 정책은?
최근 보건복지부의 국가 비만관리 종합대책 발표 시 “폭식의 진단기준 마련과 폭식조장 미디어와 광고에 대한 가이드라인 개발 및 모니터링 체계 구축”이란 표현이 ‘먹방 규제’ 논란을 불러 온 바 있다. 먹방 규제 논란을 불러 온 정부의 상기 발표에 대해 필자는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지만, 폭식 방지로 비만을 예방하는 것과는 별개로, 건강한 식생활에 있어서는 먹는 양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식생활의 내용일 것이다. 요즘 미디어를 통해서 본 국민 식생활에 있어 미각은 ‘단짠’이 대세인 것으로 보인다. 맛집 탐방이든, 요리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든 패널이나 진행자 등에게서 “역시 단짠이 최고야”라는 말을 쉽게 듣게 된다. 그러다 보니, 나 자신조차 세뇌라도 된 것처럼 어느 새 음식을 먹으면 ‘단짠’의 기준에서 맛이 있다 없다를 평가하게 되거나, 요리를 할 때도 ‘단짠’을 생각하며, 양념이나 소스를 선택하는 경우가 있다. 단짠의 미학이 대세인 시대에 단짠을 강조하다 보면, 음식과 건강을 생각하는 이성은 어느새, 5감의 하나인 미각에 마비되고 만다. 따라서 ‘단짠’이 대세인 시대에 미각과 별개로, 국민 건강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짠 맛’을 기준으로 나트륨 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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