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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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은단, 중국 진출 본격화...CFDA 보건식품 등록 승인 획득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고려은단(대표 조영조)의 비타민C 제품, ‘고려은단 비타민C 365골드 프리미엄’이 중국 CFDA로부터 보건식품 등록 승인을 획득했다.


고려은단은 지난 2015년 중국 CFDA에 ‘고려은단 비타민C 365골드 프리미엄’의 첫 등록 절차를 개시한 이후, 약 3년 만에 최종 승인을 획득하게 됐다고 밝혔다.

CFDA는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Chin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인체에 사용되는 제품의 위생 안정성을 인증하는 제도다. 등록 절차가 매우 까다롭고 특히 수입제품에 대한 등록 기준이 엄격해 현재까지 수입 제품은 4%만 등록됐으며 그 중에서도 한국 제품은 0.2%에 불과하다.

이번 CFDA 등록 승인을 기점으로 고려은단은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한국의 우수 비타민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고려은단 관계자는 “중국의 비타민•미네랄 시장은 세계에서 2번째로 크며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증가함에 따라 매년 성장하고 있다”라며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제품으로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려은단 비타민C 365골드 프리미엄은 비타민C에 비타민D와 비오틴을 더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하루 1정으로 간편하게 세가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세계적인 비타민 원료 제조업체인 DSM사의 차별화된 영국산 비타민C 원료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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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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