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6 (목)

유통

강개상인, ‘면역력 강화 제격’ 추석선물세트 11종 선봬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강개상인(대표 윤청광)은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7일부터 ‘2018 추석선물세트 행사’를 진행한다. 날씨가 선선해지고 있는 요즘 면역력 강화를 위한 홍삼선물세트 및 수삼선물세트 11종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강개상인은 국내 신세계백화점 및 신세계인천공항면세점에서 20년 동안 관리 및 판매되고 있으며, 홍삼매니아 층과 백화점 고객층에게 꾸준히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프리미엄 홍삼브랜드다.

대표적인 명절 베스트상품으로는 홍삼농축액 제품과 1인가구 트랜드를 반영한 짜먹는 스틱 제품을 꼽을 수 있다. 


■ 5만원 이하, 가성비 좋은 스틱류 제품

강개상인은 5만원 이하 가성비 좋은 제품으로 홍삼진골드에스, 참도라지진액, 참매실진액 등 세가지를 추천했다. 



홍삼진골드에스는 홍삼농축액이 12%와 홍삼추출당밀이 함께 들어있어 홍삼의 쓴 맛을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며, 참도라지 진액은 기관지건강에 좋은 도라지 진액과 홍삼추출당밀이 함께 들어있어 도라지의 쓴맛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으로 출시된 참매실진액은 국내산 매실과즙이 32% 함유되어 있는 제품이다. 

모두 스틱형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어 인기가 좋다. 가성비도 뛰어난 제품으로 부담 없이 주고받을 수 있는 추석선물세트로 주력판매하고 있다. 

■ 10만원 이하, 홍삼스틱 제품 ‘20% 할인’ 판매 

늘어나는 1인가구 트랜드를 반영하고 모든 연령대가 선호하는 10만원 이하 스틱제품도 인기다. 홍삼정나이스와 건강스틱3종세트가 대표 제품이다.



스틱제품은 휴대하기 좋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특히 홍삼정나이스는 짜먹는 홍삼농축액제품으로 1포당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16.2mg 고농축제품으로 간편하고 빠르게 일일 진세노사이드 섭취를 도와줄 수 있다. 판매가는 9만5000원으로 오는 7일부터 한달 간 2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건강스틱3종세트는 6년근 홍삼정나이스, 홍삼진골드에스, 참도라지진액 3가지 종류의 스틱형 제품을 추석세트로 구성한 제품으로 7만원대에 선보인다. 

■ 10만원 대, 홍삼농축액 제품

10만원 대 상품으로는 홍삼정골드와 홍삼정로얄 등 홍삼농축액 제품을 출시했다.



대표상품인 고려홍삼정골드는 100%홍삼농축액으로 1일 권장섭취량 3g당 30mg의 진세노사이드를 섭취할 수 있으며, 올해 신제품인 홍삼정로얄은 1일 권장섭취량 3g당 21mg의 진세노사이드를 섭취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강개상인의 진세노사이드를 강화시키는 전통 증삼법으로 타사가격대비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높아 추석시즌 매출이 가장 높은 제품이다. 섭취방법도 1일 3회 1g을 동봉한 스푼을 이용해 직접 먹거나 따뜻한 물에 타서 홍삼차처럼 즐길 수 있는 등 간편하다.

홍삼의 효능은 몸통과 뿌리를 동시에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이 제품들은 홍삼의 가장 좋은 비율인 홍삼근 70%, 홍미삼 30%로 만들어져 비사포닌 성분과 조사포닌 성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 

한편, 강개상인은 추석선물세트 행사로 신세계백화점에서 20만원 구매 시 마다 1만원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며 10개 구매 시, 동일제품을 1개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또한 실 구매금액의 3%를 적립금으로 적립해주는 혜택이 있어 대량구매고객에게는 좋은 기회라고 관계자는 소개했다. 

강개상인 상품권행사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인천점, 경기점, 광주점, 마산점, 센텀시티점, 의정부점, 대구점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제품구입은 신세계몰, 이마트몰, 강개상인 쇼핑몰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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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림 칼럼> ‘단짠’이 대세인 시대, 나트륨 저감화 정책은?
최근 보건복지부의 국가 비만관리 종합대책 발표 시 “폭식의 진단기준 마련과 폭식조장 미디어와 광고에 대한 가이드라인 개발 및 모니터링 체계 구축”이란 표현이 ‘먹방 규제’ 논란을 불러 온 바 있다. 먹방 규제 논란을 불러 온 정부의 상기 발표에 대해 필자는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지만, 폭식 방지로 비만을 예방하는 것과는 별개로, 건강한 식생활에 있어서는 먹는 양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식생활의 내용일 것이다. 요즘 미디어를 통해서 본 국민 식생활에 있어 미각은 ‘단짠’이 대세인 것으로 보인다. 맛집 탐방이든, 요리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든 패널이나 진행자 등에게서 “역시 단짠이 최고야”라는 말을 쉽게 듣게 된다. 그러다 보니, 나 자신조차 세뇌라도 된 것처럼 어느 새 음식을 먹으면 ‘단짠’의 기준에서 맛이 있다 없다를 평가하게 되거나, 요리를 할 때도 ‘단짠’을 생각하며, 양념이나 소스를 선택하는 경우가 있다. 단짠의 미학이 대세인 시대에 단짠을 강조하다 보면, 음식과 건강을 생각하는 이성은 어느새, 5감의 하나인 미각에 마비되고 만다. 따라서 ‘단짠’이 대세인 시대에 미각과 별개로, 국민 건강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짠 맛’을 기준으로 나트륨 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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