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바이오.건식

비타민하우스, 추석맞이 선물기획전 오픈마켓, 카카오서 동시 진행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가 공식쇼핑몰 VHmall에서 추석맞이 선물기획전을 진행한다.


비타민하우스는 지난 몇 년간 누적된 명절 판매 데이터 분석을 통해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선물세트를 선별, 기능별/대상별/가격대별 다양한 선물구성을 마련했다. 또한, 소중한 사람에게 줄 선물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구매금액의 10%를 무조건 적립금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선물세트는 TV CF를 통해 널리 알려진 시베리안 차가버섯이다. 비타민하우스는 시베리안 차가버섯 3세트 구매 시 고급 선물포장과 함께 멀티비타민 세트(4개월분)를 3세트 증정하는 파격적인 3+3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부담 없는 가격대의 경제적인 비타민 세트와 면역력, 눈 건강, 간 건강, 연골, 관절 건강 등 모든 구성에 선물상자와 쇼핑백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비타민하우스 추석 선물 기획전은 9월부터 한 달간 진행되며 VHmall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즉시 사용 가능한 적립금과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www.vhmall.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종합몰, 오픈마켓, 소셜, 카카오 선물하기 등 주요 유통채널에서도 비타민하우스 선물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비타민하우스는 1~2만원 대 실속형 선물부터 프리미엄 선물세트까지 다양한 구성을 준비하고 구성에 따라 온가족이 섭취 할 수 있는 멀티비타민 웰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힘찬홍삼젤리를 증정한다.

화제의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GS쇼핑, 홈앤쇼핑, 지마켓, 11번가, 쿠팡 등 모든 유통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