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회수·판매중지

더존피에이치씨, 유통기한 경과 원료로 건강기능식품 제조하다 덜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존피에이치씨가 유통기한이 경과한 원료를 이용해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판매하다 적발됐다.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에 따르면 더존피에이치씨는 유통기한 경과한 원료를 사용해 '더웰스 아이러브 Thewells eyelove 눈사랑 루테인', '보배 페릴라 오메가3'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판매했다.

이에 따라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즉각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에 들어갔다. 문제의 제품은 더웰스 아이러브 Thewells eyelove 눈사랑 루테인, 보배 페릴라 오메가3 제품으로 유통기한이 각각 2020년 7월 22일, 2020년 8월 7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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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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