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식품

[2018 한가위 선물특집]롯데푸드, 햄부터 HMR까지...추석선물세트 80종 본격 판매

우리 농축산물로 만든 '로스팜 의성마늘', 원두커피, 쾌변두유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푸드투데이는 "이번 추석에는 무엇을 선물하지?" 해마다 명절이 되면 소비자들은 이런 고민을 하게 된다. 올해도 어김없이 선물에 대한 고민으로 걱정을 하는 소비자들이 많을 터.


한 온라인종합쇼핑몰에서 진행한 설문 조사 결과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적정한 추석 선물 비용은 10~15만원대가 1위로 나타났으며, 15~20만원이 2위, 5~10만원이 3위였다.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는 이른바 '가성비'가 좋은 선물 품목은 뭘까. 늘 그렇듯 경기불황이라는 고정적인 테마로 인해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부담이 적은 실속형 선물은 늘 인기다. 식용유와 캔팸, 홍삼과 꿀, 견과류 등 실용적인 식품은 여전히 강세다. 


추석선물의 명가 롯데푸드는 의성마늘 로스팜, 100%한돈,한우로 만든 로스팜이 주력제품이다.  


롯데푸드(대표 이영호)는 오는 추석을 맞아 다양한 구성품으로 채운 80여종의 명절 선물세트를 본격 판매한다.





대표 품목인 로스팜 캔햄 세트와 혼합 세트를 중심으로 델리카테센 수제햄, 식용유, 원두커피, 두유 등 다양한 구성의 세트가 준비됐다. 지난 설보다 물량을 20% 늘린 가운데 우리 농축산물로 만든 캔햄 세트와 가정간편식(HMR)이 포함된 혼합 세트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캔햄 세트에서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의성마늘 로스팜’ 세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의성마늘 로스팜’은 우수한 품질로 이름난 의성마늘과 100% 국산 돈육으로 만든 캔햄이다. 92% 이상의 높은 돼지고기 함량으로 쫀득하게 씹히는 맛과 함께 의성마늘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총 10종의 다양한 구성으로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2016년 첫 선을 보인 '로스팜 엔네이처 한돈한우' 캔햄 세트도 확대 운영된다. ‘로스팜 엔네이처 한돈한우’는 엄선된 국산 한우와 국산 한돈으로 만든 캔햄이다. 롯데푸드는 우리 농축산물의 우수함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한돈한우 세트를 지난 설 대비 30% 이상 늘렸다.


‘혼합 세트’에서는 가정간편식(HMR) 구성품이 들어간 세트를 확대했다. 롯데푸드는 ‘초가삼간 반찬캔’ 세트를 지난 명절 대비 두 배 이상 늘렸다. 초가삼간 반찬캔은 간장 닭볶음, 간장 돈불고기,  매콤불닭볶음 등의 요리를 원터치캔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보관과 휴대가 편리해 밥 반찬이나 안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6년근 홍삼농축액을 주원료로 한 ‘황작수’, 올리고당, 참기름 등 다양한 구성품이 준비됐다.



고급 수제햄 세트 ‘델리카테센’은 국내산 안심, 등심 등 고급 부위육을 통째로 훈연 숙성해 만드는 정통 독일식 수제햄 세트다. 정통등심햄, 파스트라미, 텐더로인, 본레스햄 등 다양한 수제햄이 개별 포장돼 있어 신선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얇게 찢어 샌드위치에 넣거나 두툼하게 잘라 스테이크처럼 구워 먹는 등 다양한 조리가 가능하다.


스페셜티, 싱글오리진 등 프리미엄 원두로 구성된 원두커피 세트도 판매한다. 직접 그라인딩 해서 마시는 홀빈, 분쇄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드립커피를 즐길 수 있는 드립백, 녹차 티백처럼 뜨거운 물에 넣어 마시는 싱글백 등 다양한 타입이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카놀라유, 포도씨유 등 고급 식용유와 쾌변두유, 건강드림 견과, 파스퇴르 생유산균 세트 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면서 "슈퍼, 백화점, 편의점을 비롯한 롯데푸드의 전용 온라인몰인 파스퇴르몰에서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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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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