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유통

변화와 혁신으로 농협 축산경제를 바꾼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김병원) 축산경제는 지난 3일 축산경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경제 변화와 혁신 전진대회'를 농협 본관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전진대회는 지난 6월 1일 개최한 '축산경제 변화와 혁신 워크숍'으로 본격 시작된 조직문화 개선 성과를 평가하고 지속적으로 축산경제 조직문화 개선을 추진하기 위해 계획됐다.

1차 워크숍이 자기성찰과 미래를 위한 토론중심의 방식이었다면 금차 전진대회는 실행과제를 바탕으로 현장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위해 사무소별 우수 실천사례 발표와 현장에서 변화와 혁신을 실천하고 있는 직원들의 생생한 사례 발표를 통해 변화와 혁신은 우리 옆에 있음을 모든 직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과 믿고 먹을 수 있는 축산물 공급이라는 우리 소명을 다해야 한다”면서 "지속적인 조직문화 개선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사실을 명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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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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