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화장품.의약

닥터글로덤, 이재훈 셰프와 스파 퀴진 서비스 실시

피부건강에 좋은 레스토랑 메뉴와 마스크팩 동시 제공

[푸드투데이 = 김성옥기자] 메디컬 코스매틱 브랜드 닥터글로덤(대표 최경진)은 ‘냉장고를 부탁해’의 이재훈 셰프와 함께 ‘닥터글로덤 스파 퀴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스파 퀴진(Spa Cuisine)은 건강에 좋은 영양 성분들을 함유한 특별한 식재료들로 만든 건강 증진 음식이다. 닥터글로덤은 이재훈 셰프와 함께 시즌별로 피부 건강에 좋은 다양한 스파 퀴진들을 선보이고, 54명의 국내 유명 피부과 전문의들의 임상 경험을 토대로 개발한 자사의 스킨케어 제품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피부 관리의 기초가 되는 건강한 식생활 관리를 동시에 실현해 나가는 ‘닥터글로덤 스파 퀴진 서비스’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9월부터는 이재훈 셰프가 운영하는 서울 서촌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까델루뽀’에서 부리타 치즈와 버섯을 곁들인 부르스케타, 크림 치즈와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오레키에테, 데리야끼 소스를 바른 통삼겹살 구이 등 피부 건강에 좋은 다양한 스파 퀴진 메뉴들을 선보인다. 동시에 여름내 불볕 더위와 자외선, 오존 등으로 손상된 피부 힐링에 도움이 되는 ‘닥터글로덤 타임투 마스크팩’을 제공하는 ‘가을맞이 스파 퀴진 서비스’를 실시한다. 



닥터글로덤은 54명의 국내 유명 피부과 전문의들이 500만건 이상의 피부 관리 처방과 임상 경험들을 토대로 공동 개발한 피부 건강 관리 전문 메디컬 코스매틱 브랜드다. 

미백, 보습, 탄력, 주름 개선 효과가 있는 하이드로젤 마스크팩과 알약 처방 크림, 이베데논 크림, 세럼, 앰플 클렌저 등 다양한 메디컬 코스매틱 제품들을 선보이면서 미국, 유럽, 중국, 동남아 등 3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이재훈 셰프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에 있는 ICIF 요리학교를 졸업하고 서울 서촌에서 까델루뽀, 비스트로 친친 등 6개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좋은 식재료가 좋은 음식을 만들어준다’, ‘가장 훌륭한 레시피는 먹는 이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 사랑’이라는 원칙하에 친환경 유기농 전도사로도 활동하고 있고, 최근에는 요리책 ‘그 남자의 요리’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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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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