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3 (월)

화장품.의약

닥터글로덤, 이재훈 셰프와 스파 퀴진 서비스 실시

피부건강에 좋은 레스토랑 메뉴와 마스크팩 동시 제공

[푸드투데이 = 김성옥기자] 메디컬 코스매틱 브랜드 닥터글로덤(대표 최경진)은 ‘냉장고를 부탁해’의 이재훈 셰프와 함께 ‘닥터글로덤 스파 퀴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스파 퀴진(Spa Cuisine)은 건강에 좋은 영양 성분들을 함유한 특별한 식재료들로 만든 건강 증진 음식이다. 닥터글로덤은 이재훈 셰프와 함께 시즌별로 피부 건강에 좋은 다양한 스파 퀴진들을 선보이고, 54명의 국내 유명 피부과 전문의들의 임상 경험을 토대로 개발한 자사의 스킨케어 제품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피부 관리의 기초가 되는 건강한 식생활 관리를 동시에 실현해 나가는 ‘닥터글로덤 스파 퀴진 서비스’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9월부터는 이재훈 셰프가 운영하는 서울 서촌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까델루뽀’에서 부리타 치즈와 버섯을 곁들인 부르스케타, 크림 치즈와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오레키에테, 데리야끼 소스를 바른 통삼겹살 구이 등 피부 건강에 좋은 다양한 스파 퀴진 메뉴들을 선보인다. 동시에 여름내 불볕 더위와 자외선, 오존 등으로 손상된 피부 힐링에 도움이 되는 ‘닥터글로덤 타임투 마스크팩’을 제공하는 ‘가을맞이 스파 퀴진 서비스’를 실시한다. 



닥터글로덤은 54명의 국내 유명 피부과 전문의들이 500만건 이상의 피부 관리 처방과 임상 경험들을 토대로 공동 개발한 피부 건강 관리 전문 메디컬 코스매틱 브랜드다. 

미백, 보습, 탄력, 주름 개선 효과가 있는 하이드로젤 마스크팩과 알약 처방 크림, 이베데논 크림, 세럼, 앰플 클렌저 등 다양한 메디컬 코스매틱 제품들을 선보이면서 미국, 유럽, 중국, 동남아 등 3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이재훈 셰프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에 있는 ICIF 요리학교를 졸업하고 서울 서촌에서 까델루뽀, 비스트로 친친 등 6개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좋은 식재료가 좋은 음식을 만들어준다’, ‘가장 훌륭한 레시피는 먹는 이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 사랑’이라는 원칙하에 친환경 유기농 전도사로도 활동하고 있고, 최근에는 요리책 ‘그 남자의 요리’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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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림 칼럼> ‘단짠’이 대세인 시대, 나트륨 저감화 정책은?
최근 보건복지부의 국가 비만관리 종합대책 발표 시 “폭식의 진단기준 마련과 폭식조장 미디어와 광고에 대한 가이드라인 개발 및 모니터링 체계 구축”이란 표현이 ‘먹방 규제’ 논란을 불러 온 바 있다. 먹방 규제 논란을 불러 온 정부의 상기 발표에 대해 필자는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지만, 폭식 방지로 비만을 예방하는 것과는 별개로, 건강한 식생활에 있어서는 먹는 양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식생활의 내용일 것이다. 요즘 미디어를 통해서 본 국민 식생활에 있어 미각은 ‘단짠’이 대세인 것으로 보인다. 맛집 탐방이든, 요리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든 패널이나 진행자 등에게서 “역시 단짠이 최고야”라는 말을 쉽게 듣게 된다. 그러다 보니, 나 자신조차 세뇌라도 된 것처럼 어느 새 음식을 먹으면 ‘단짠’의 기준에서 맛이 있다 없다를 평가하게 되거나, 요리를 할 때도 ‘단짠’을 생각하며, 양념이나 소스를 선택하는 경우가 있다. 단짠의 미학이 대세인 시대에 단짠을 강조하다 보면, 음식과 건강을 생각하는 이성은 어느새, 5감의 하나인 미각에 마비되고 만다. 따라서 ‘단짠’이 대세인 시대에 미각과 별개로, 국민 건강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짠 맛’을 기준으로 나트륨 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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