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류영진 식약처장,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식음료 안전관리 점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류영진 처장은 오는 31일부터 내달 15일까지 16일간 열리는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29일 조직위원회와 선수 식당 등 식품취급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식음료 안전관리 준비상황을 점검한다.
 
이번 방문은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대회 기간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등 식품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식음료 안전관리 진행상황 등을 점검하고자 마련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선수 식당 등 식품취급시설 내 원료부터 배식까지 전 과정 식음료 안전관리 실태 ▲식음료 검식관 및 식중독 신속검사원 운영 상황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 신속대응 운영 현황 등이다.

류영진 식약처장은 이날 점검 현장에서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성공은 안전한 먹을거리 제공에서 시작된다”며 “대회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식중독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식음료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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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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