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4 (금)

화장품.의약

동아제약, 1회 적용 무좀치료제 ‘터비뉴원스’ 발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제약(대표 최호진)은 1회 적용으로 간편한 무좀치료제 ‘터비뉴원스’를 발매했다.


터비뉴원스의 주성분은 무좀원인균을 살균하는 테르비나핀염산염이다. 터비뉴원스는 반복적으로 도포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1회 적용으로 무좀 치료에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허받은 기술이 적용된 터비뉴원스는 바르면 얇은 투명막을 형성한다. 투명막 속에 들어 있는 약물의 활성성분이 지속적으로 피부 속에 작용해 무좀균을 살균한다.


일반의약품인 터비뉴원스는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며 용량은 6g이다. 사용방법은 터비뉴원스를 바르기 전 질환 부위를 깨끗이 씻고, 완전히 건조시킨 후 양쪽 발이 충분히 적셔지도록 바르면 된다. 약의 효과를 높이려면 터비뉴원스를 바른 후 24시간 동안 씻지 않고 그대로 둔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무좀은 난치병으로 부를 만큼 치료에 많은 어려움이 따르는데, 무좀의 완벽한 치료를 위해서는 무좀이 나타나지 않는 쪽 발이라 할지라도, 양쪽 발 모두에 발라주는 것이 좋다”며, “높은 흡수율과 강한 항진균력을 갖춘 터비뉴원스가 무좀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주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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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식품사고 없는 성공대회 지원한다
부산식약청은 2018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와 함께 ‘식중독 발생 신속 대응 체계’ 점검을 위해 지난 21일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식음료 안전관리 모의훈련’을 경기장 식음시설(창원 의창구 소재) 등에서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대회 중 식중독균 검출 등 긴급사건이 발생한 것을 가정해 실전(實戰)같이 긴급대응 훈련을 하는 것으로 식품안전사고 가상 상황별로 그룹별 토의를 통해 긴급대응 과정 중 개선 보완책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사격대회가 무더운 여름철에 개최되어 폭염과 높은 습도 등 식음료 안전관리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돼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자세로 실전과 같은 조리실 및 검식현장을 구성해 현장대응 능력을 확인하는데 중점을 뒀다.주요 훈련 상황으로 경기장 식음시설에서 제공되는 6가지 음식을 직접 먹어보고 시식평가표를 작성 후 부패·변질된 음식을 정확하게 식별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식중독균 등을 사멸하는 조리공정인 가열, 세척·소독공정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 방법을 체험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또한 식중독균 신속검사를 위한 조리식품 수거 및 검체 인계 방법과 식중독균 확인 시 신속히 배식을 중단하고 폐기 조치하는 긴급대응 등을 훈련했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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