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바이오.건식

비타민하우스, 김미숙·서경석 모델로 지상파 TV광고 온에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가 배우 김미숙, 방송인 서경석을 모델로 한 ‘시베리안 차가버섯’ CF를 공개했다.


비타민하우스의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원산지인 러시아에서 항공 직수입한 차가버섯으로 주요 영양 성분을 보호하기 위해 동결 건조한 제품이다. 12배 농축으로 높은 영양과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크로모겐 콤플렉스 48% 이상, 베타글루칸 50.91mg/g 이상을 함유하고 있어 유효 성분 함량이 타사 제품에 비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가의 건강식품이라는 편견을 깨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비타민하우스 ‘시베리안 차가버섯’ CF에는 우아한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중견배우 김미숙이 출연해 차가버섯이 대중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으며 서경석이 출연한 CF에서는 비타민하우스의 시베리안 차가버섯의 우수함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비타민하우스는 자사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시베리안 차가버섯’을 통해 전문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굳건히 굳히고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비타민하우스의 ‘시베리안 차가버섯’은 VH몰과 GS홈쇼핑, NS홈쇼핑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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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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