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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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값받기 노지 감귤 품질향상 열매솎기 한창



[푸드투데이 = 김성옥기자] 제주도농업기술센터(소장 최윤식)는 8월 10일부터 수확 전까지 노지감귤 3년 연속 제값받기 노지감귤 품질향상을 위한 열매솎기를 하고 있다.

열매솎기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현장지원반을 운영해 마을단위 교육, 농업인단체 일손돕기 현장교육 지원, 열매솎기 시범농장 운영 등 수확 전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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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의 집밥 레시피] 혈액순환 촉진 ‘계피’ - 계피 유자 원소병
1인 가구, 맞벌이 가구 증가와 소비트렌드 변화로 외식과 가정간편식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는 추세다. 그러나 편리함 뒤에 따뜻한 '집밥'에 대한 그리움이 여전히 존재하면서 집에서 간단하게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한 관심도 함께 늘었다. 이에 푸드투데이에서는 양향자 요리연구가로부터 레시피를 받아 소개한다. <편집자주> 혈액순환에 좋은 세계3대 향신료 ‘계피’ 오늘은 몸을 보호해주는 식품인 계피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계피는 따뜻하고 독이 없는 약제이다. 후추, 정향과 함께 세계 3대 향신료 중 하나로 우리나라에서는 녹나무과의 육계 또는 동속 근연식물의 수피 또는 주피를 다소 제거한 수피를 말한다. 중국은 우리나라와 같으며 일본은 육계와 함께 옥계를 공정생약으로 수재하고 있다. 한방에서는 293종의 생약재 중 두 번째로 이용 빈도가 높다. 육계나무는 중국의 남부지방에서 자생하는 늘푸른큰키나무로 여름부터 가을 사이에 나무껍질을 채취하여 사용한다. 잎맥의 가운데 주맥과 양쪽의 측맥이 도드라져 보여 ‘규(圭)’자를 연상하게 해서 식물명에 사용하게 됐다. 규란 홀기 즉, 제사의 차례를 적은 부채모양의 도구로 여러 갈래의 잎맥이 있는 것처럼 보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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