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식품

코카-콜라사, 씨앗음료 아데스 모델 배우 차태현 발탁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코카-콜라사가 식물성 원료인 아몬드로 만든 씨앗 음료 브랜드 ‘아데스(AdeS)’의 모델로 배우 차태현을 발탁하고 브랜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한다.


영화, 드라마, 예능을 종횡무진하며 인간적이고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를 더하고 있는 차태현은 편안함과 유머 감각까지 갖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아데스의 브랜드 이미지에 잘 어울려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차태현은 ‘아몬드 씨앗의 힘, 이제 씨앗을 마시세요!’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씨앗에서 온 음식’이라는 의미를 지닌 아데스(AdeS)는 지난해 코카-콜라사가 식물성 음료에 주목, 맛과 건강을 함께 챙기는 소비 트렌드를 겨냥해 인수한 30년 전통의 씨앗 음료 브랜드다. 최근 국내에서 캘리포니아산 아몬드가 사용된 씨앗 음료 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아데스 2종은 아몬드 본연의 맛을 살린 ‘아데스 아몬드 오리지널’과 초콜릿의 달콤함이 더해진 ‘아데스 아몬드 초콜릿’이다. 아몬드의 영양소와 비타민E 등이 담겨 있고 칼로리도 부담 없어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섭취하기 좋다. 식물성 원료인 아몬드를 주원료로 사용해 우유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국민 호감남 차태현의 건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이미지가 아데스와 잘 어울려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라며 “차태현이 추천하는 믿을 수 있는 아몬드 음료 아데스로 많은 사랑받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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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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