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6 (월)

외식.프랜차이즈

던킨도너츠, ‘스폰지밥 파인 크러쉬 1+1’ 프로모션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도너츠가 오는 8월 12일까지 ‘스폰지밥 파인 크러쉬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폰지밥 파인 크러쉬’는 던킨도너츠의 8월 ‘스폰지밥 캠페인’을 통해 출시한 이달의 음료로, 열대과일 파인애플과 얼음을 함께 갈아 만들어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파인애플을 활용해 인기 만화영화 ‘네모네모 스폰지밥’ 캐릭터의 상징 색상인 노란 색을 완벽하게 재현했고, 음료 패키지 역시 왕관 모양의 파인애플 잎사귀 등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끈다.


이번 프로모션은 모바일 ‘해피포인트 앱’을 통해 ‘스폰지밥 파인 크러쉬 1+1 쿠폰’을 다운받으면 참여할 수 있다. 해당 쿠폰은 8월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선착순 발행되며, 쿠폰 사용은 8월 15일까지 1인 1회 1잔에 한해 가능하다. 결제 금액의 0.5%는 해피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모바일 상품권으로는 결제할 수 없다. 제품 소진 시 행사는 자동 종료되니 구매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


SPC그룹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폭염이 이어지는 요즘 같은 무더위에 고객의 여름을 책임질 특별한 음료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지금 해피포인트 앱에 접속하셔서 시원하고 달콤한 스폰지밥 파인 크러쉬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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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사상체질별 폭염 시 증세와 건강관리법
요즘의 날씨는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거의 백년만의 폭염이라고 하니 작년과는 비교가 안 되는 더위다. 실외의 온도가 인체의 온도보다 높은 온도로 40도이상 올랐다고 한다. 우리 몸의 온도 보다 높은 상태의 실외온도이다. 한 가지 더 놀라운 것은 체온보다 높은 온도에서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다. 인체온도보다 높은 실외온도시대의 특징은 무엇인가?다른 때는 냉방기를 틀지 않으면 실내가 시원해도 실외의 온도보다는 더 높은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요즘은 반대로 외부의 온도가 높다보니 실내의 온도가 선선한 것을 느껴지는 때이다. 또 밤에는 대체적으로 온도가 떨어지면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요즘은 밤에도 후끈한 열기로 거의 사우나, 찜질방의 수준의 실외온도이다. 가만히 있어도 온몸에 땀이 흘러내리는 수준이다. 낮에는 더 심하다. 후끈한 뜨거운 바람이 온몸을 스치는 느낌은 완전히 찜질방, 사우나 수준이다. 이러한 폭염에서의 체질에 따른 증세는 어떤 증세가 있을까? 아주 심한 경우라면 일사병, 열사병으로 생명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의식이 없어지며 의식이 없어지고, 두통, 현훈증, 얼굴이 창백해지고 갑자기 쓰러진다. 그러나 그 전 단계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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