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외식.프랜차이즈

던킨도너츠, ‘스폰지밥 파인 크러쉬 1+1’ 프로모션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도너츠가 오는 8월 12일까지 ‘스폰지밥 파인 크러쉬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폰지밥 파인 크러쉬’는 던킨도너츠의 8월 ‘스폰지밥 캠페인’을 통해 출시한 이달의 음료로, 열대과일 파인애플과 얼음을 함께 갈아 만들어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파인애플을 활용해 인기 만화영화 ‘네모네모 스폰지밥’ 캐릭터의 상징 색상인 노란 색을 완벽하게 재현했고, 음료 패키지 역시 왕관 모양의 파인애플 잎사귀 등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끈다.


이번 프로모션은 모바일 ‘해피포인트 앱’을 통해 ‘스폰지밥 파인 크러쉬 1+1 쿠폰’을 다운받으면 참여할 수 있다. 해당 쿠폰은 8월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선착순 발행되며, 쿠폰 사용은 8월 15일까지 1인 1회 1잔에 한해 가능하다. 결제 금액의 0.5%는 해피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모바일 상품권으로는 결제할 수 없다. 제품 소진 시 행사는 자동 종료되니 구매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


SPC그룹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폭염이 이어지는 요즘 같은 무더위에 고객의 여름을 책임질 특별한 음료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지금 해피포인트 앱에 접속하셔서 시원하고 달콤한 스폰지밥 파인 크러쉬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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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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