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강원도

오뚜기 후원 '화천 토마토축제' 무더위 불구 인기... 총 15만여명 방문

토마토 주제로 월드존, 피아존, 플레이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대표 이강훈)가 후원한 ‘2018 제16회 화천 토마토축제’가 축제기간 나흘간 총 15만여명 이상의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일부너 5일까지 토마토 재배지로 유명한 강원도 화천에서 열린 ‘2018 화천 토마토축제’는 오뚜기가 15년째 후원한 지역축제로 국내제일의 토마토산지라 자부하는 화악산 찰토마토와 지역홍보를 위해 기획돼 건강과 재미를 한꺼번에 줄 수 있는 이색축제로 관심을 모았다. 
  
올해 행사는 ‘토마토로 하나되는 세계 속의 화천’이라는 주제로 월드존, 피아존, 플레이존, 해피존, 마켓존, 상설전시존 등 6개의 테마구역에서 총 40여 종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오뚜기는 화천 토마토 축제를 15년째 후원하며 1000인분의 토마토 파스타를 참가자들과 함께 나누는 ‘오뚜기와 함께하는 천인의 식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뚜기 홍보존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케찹인 오뚜기 케찹 등 다양한 오뚜기 제품 소개와 오뚜기 컵밥, 아이스티 등 제품 시식 코너를 운영하여 축제에 참여하는 많은 관광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올해는 특히 화천군에서 토마토축제를 글로벌 축제로 성장시키기 위해 8개국 주한 외국대사 등 20개국 대사관 일행 70여명을 초청하여 더욱 뜻 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오뚜기 관계자는 "단순한 지역축제 후원이 아닌 토마토 관련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전문 식품회사로서의 인식을 확립하고, 국내 토마토 수요를 더욱 확대시키는 계기가 됐다 생각한다"며, "토마토축제에 참여한 모든 분들이 잊지 못할 즐겁고 행복한 추억이 됐으며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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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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