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유통

농협하나로마트,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 실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김병원) 하나로유통은 다음달 6일까지 35일간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기간 동안 과일 선물세트를 비롯한 고품격 한우, 굴비 선물세트 등 200여 품목에 대해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선물세트를 일찍 구매할수록 혜택이 커진다. 이번 달 23일까지 행사카드(NH채움, NH비씨,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롯데)로 3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금액의 10%까지 농촌사랑상품권을 증정한다.(최대 200만원 한도)

농협하나로유통은 지역별 품평회를 거쳐 엄선한 '농업인 생산기업 선물세트' 30여 품목도 함께 판매해 도농상생을 위한 착한소비 정착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이사는“민족 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하는 추석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농축산물 선물세트를 정성껏 준비했다”면서,“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농축산물 유통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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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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