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외식.프랜차이즈

[현장 르포]나만의 디저트로 폭염을 이긴다...SPC삼립 '카페스노우'

모찌롤, 로얄티라미수, 미니케이크 등 인기제품 10종 판매하고 버스킹과 SNS 인증행사도 진행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폭염에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모찌롤과 미니케이크가 인기입니다. 편의점에서 평소 쉽게 구입하던 제품이다보니 친근하게 고를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특히 토핑을 골라 나만의 디저트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SPC삼립이 서울 홍익대학교 근처에 오픈한 ‘카페스노우(CAFÉ SNOW)가 인기다. SPC삼립은 오는 5일까지 임시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하고 있다.


카페 스노우 팝업스토어는 '해브 어 나이스 스노우(Have a nice snow)'를 주제로 외관을 거대한 냉장고 모양으로 제작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내부 인테리어는 해당 브랜드를 떠올릴 수 있도록 달콤한 디저트 이미지로 꾸며졌으며, 스토어 운영 시간은 오후 1시부터 9시까지다.
  
임시매장 안에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한 공간을 마련했다. ‘해피포인트 바코드’를 인증해 무료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해피포인트 포토존’을 운영하고 ‘해피포인트 퀴즈존’에 접속해 참여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모찌롤, 로얄티라미수, 미니케이크 등 카페스노우 인기제품 10종을 판매한다. 구매한 제품으로 10여 가지 토핑을 활용해 '나만의 카페 스노우 디저트'도 만들어 볼 수 있다. 디저트와 곁들이기 좋은 던킨도너츠 콜드브루 커피 3종도 함께 판매된다.





또, 임시매장 개장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4일에는 임시매장 앞 홍대 거리에서 문신 스티커, 풍선, 카페스노우 제품 등을 무료로 나눠주고 3일과 5일 저녁 8시30분에는 임시매장 앞에서는 버스킹 거리 공연을 열어 눈길을 끈다.


강유진 SPC삼립 브랜드팀 사원은 "카페스노우 팝업 스토어에서 홍대라는 장소적 특성을 살려서 젊은세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버스킹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시작 전부터 해당 매장으로 문의가 오는 등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인증 행사를 통해 카페스노우 장식도 경품으로 제공 중이다.


SPC삼립 마케팅 관계자는 “카페스노우 상표와 제품을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임시매장을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체험형 매장 운영 등 홍보 활동을 통해 편의점 냉장 간식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영상 = 김성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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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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