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30 (월)

외식.프랜차이즈

숨막히는 폭염 거대한 냉장고의 정체는?...SPC삼립,‘카페스노우' 오픈

냉장 디저트 수요층 증가에 발 맞춰 다양한 제품 한자리에서 판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그룹 계열사 SPC삼립이 서울 홍대 인근에서 운영 중인 ‘카페스노우(CAFÉ SNOW) 팝업스토어’가 화제다.


‘카페스노우’는 2015년에 론칭한 냉장 디저트 브랜드로, 베이커리와 카페에서 즐길 수 있던 프리미엄 디저트를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SPC삼립은 냉장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카페스노우 인지도를 높이고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카페스노우 팝업스토어’는 ‘have a nice snow’를 콘셉트로 거대한 냉장고 모양으로 제작해 시원하게 즐기는 제품 특징을 강조한 점이 눈길을 끈다.


내부 인테리어는 카페스노우 BI(Brand Identity)를 떠올릴 수 있도록 달콤한 디저트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모찌롤, 로얄티라미수, 미니케익 등 카페스노우의 인기제품 10종을 판매하며, 구매한 제품으로 10여가지 토핑을 활용해 ‘나만의 카페스노우 디저트’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카페스노우 제품과 함께 즐기기 좋은 던킨도너츠의 콜드브루 커피 3종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SPC삼립은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8월 4일에는 스토어 앞 홍대 거리에서 타투스티커와 풍선, 카페스노우 제품 등을 무료로 증정하며 8월 3일과 5일 저녁 8시 30분에는 스토어 앞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
 
SPC삼립 마케팅 관계자는 “카페스노우 브랜드와 제품을 고객에게 집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팝업스토어를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체험형 매장 운영 등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카페스노우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편의점 냉장 디저트 시장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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