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외식.프랜차이즈

숨막히는 폭염 거대한 냉장고의 정체는?...SPC삼립,‘카페스노우' 오픈

냉장 디저트 수요층 증가에 발 맞춰 다양한 제품 한자리에서 판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그룹 계열사 SPC삼립이 서울 홍대 인근에서 운영 중인 ‘카페스노우(CAFÉ SNOW) 팝업스토어’가 화제다.


‘카페스노우’는 2015년에 론칭한 냉장 디저트 브랜드로, 베이커리와 카페에서 즐길 수 있던 프리미엄 디저트를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SPC삼립은 냉장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카페스노우 인지도를 높이고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카페스노우 팝업스토어’는 ‘have a nice snow’를 콘셉트로 거대한 냉장고 모양으로 제작해 시원하게 즐기는 제품 특징을 강조한 점이 눈길을 끈다.


내부 인테리어는 카페스노우 BI(Brand Identity)를 떠올릴 수 있도록 달콤한 디저트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모찌롤, 로얄티라미수, 미니케익 등 카페스노우의 인기제품 10종을 판매하며, 구매한 제품으로 10여가지 토핑을 활용해 ‘나만의 카페스노우 디저트’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카페스노우 제품과 함께 즐기기 좋은 던킨도너츠의 콜드브루 커피 3종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SPC삼립은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8월 4일에는 스토어 앞 홍대 거리에서 타투스티커와 풍선, 카페스노우 제품 등을 무료로 증정하며 8월 3일과 5일 저녁 8시 30분에는 스토어 앞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
 
SPC삼립 마케팅 관계자는 “카페스노우 브랜드와 제품을 고객에게 집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팝업스토어를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체험형 매장 운영 등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카페스노우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편의점 냉장 디저트 시장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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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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