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외식.프랜차이즈

주스솔루션, ‘이지 클렌즈 프로그램’ 온라인 채널서 판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Wellness Solution Bar’ 주스솔루션은 2일 동안 단기로 진행하는 ‘이지 클렌즈 프로그램(Easy Cleanse Program)’을 온라인 전용으로 출시하고 10개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이지 클렌즈’는 이틀 동안 하루 여섯 병의 주스를 마시며 몸을 비우고, 자연의 영양소를 섭취해 건강 개선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밀싹·셀러리 위주의 ‘그린클렌즈’, 비트·사과 등을 함유한 ‘닥터비트’, 레몬·파인애플이 포함된 ‘미스뷰티’, 당근·오렌지 등이 들어간 ‘에너지빌더’ 총 4가지 주스로, ‘비움’과 ‘채움’ 테마에 맞춰 총 3가지 클렌즈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물, 설탕, 감미료를 일절 넣지 않고, 과일과 채소가 지닌 각각의 영양소로 배출, 순환, 회복, 강화 등 클렌징 효과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주스솔루션은 이번 ‘이지 클렌즈 프로그램’을 온라인 전용으로 판매한다. 10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CJ오쇼핑과 GS SHOP, 롯데닷컴 등의 종합 온라인 쇼핑몰과 쿠팡, 티몬 등의 소셜 커머스, ‘카카오선물하기’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주스솔루션 관계자는 "기존 3일 프로그램을 보다 간단히 즐기도록, 매장 인기 제품을 골라 2일로 구성한 이번 ‘이지 클렌즈 프로그램’은 앞으로 꾸준히 선보일 라인"이라며 "주요 온라인 채널 입점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전국 어디서든 주스솔루션 제품을 접하며, 건강한 라이프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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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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