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신상품

<푸드투데이’s pick> 파리바게뜨, 롯데푸드 파스퇴르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파리바게뜨, 왕사탕·감자빵·치즈빵 등 ‘미스터 션샤인’ 모티브 제품 출시


파리바게뜨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공간적 배경인 ‘불란셔 제빵소’를 모티브로 만든 제품을 선보인다. 파리바게뜨는 이달 초 방영을 시작한 이 드라마의 제작지원을 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미스터 션샤인의 이야기 전개를 위한 중요한 매개체로 등장하며 화제를 모은 ‘왕사탕’을 선보인다. 간식이 귀했던 1900년대 초라는 드라마의 시대상을 반영하는 왕사탕은 딸기·오렌지·청포도향 3가지 맛으로 구성된다.

왕사탕 이외에도 ‘불란셔’라는 이름을 활용한 불란셔 치즈빵, 감자빵, 우엉빵 등을 선보인다. ‘불란셔 치즈빵’은 고다치즈, 모짜렐라, 크림치즈를 듬뿍 넣어 고소함을 강조한 제품이다. ‘불란셔 감자빵’은 빵 속에 감자를 넣어 쫄깃한 식감을 살리고 갓 쪄낸 감자의 구수함을 그대로 담았으며, ‘불란셔 우엉빵’은 빵 속에 우엉을 담아 감칠맛을 살리고 치즈와 감자를 조화시킨 제품이라고 관계자는 소개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드라마 속 불란셔 제빵소와 제빵업을 산업의 반열에 올린 SPC그룹의 전신 상미당의 유사성에서 착안해 PPL을 기획하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거듭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롯데푸드 파스퇴르, 온 가족 장 건강을 위한 ‘쾌변 生유산균’ 출시

롯데푸드 파스퇴르는 온 가족 장 건강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인 ‘쾌변 생(生)유산균’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장 건강을 위한 기능성 요구르트 ‘쾌변’의 유산균을 담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스웨덴 1위 브랜드 Probi社의 특허 받은 유산균 Lp299v을 비롯한 3종의 유산균(락토바실러스 플란타럼 Lp299v,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락토바실러스 에시도필러스)을 담았다. 

Lp299v 유산균은 52개의 인체시험, 135개의 국제 논문으로 검증된 유산균이다. 과하게 예민한 대장을 가진 사람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복부 불편함, 가스 등의 개선효과를 검증 받았다.

구체적으로 Lp299v 유산균을 섭취 4주 후 시험군의 복부 불편 정도는 45% 감소, 복부 불편 빈도는 52% 감소해 대조군과 유의적 차이를 보였다. 또 장내 가스발생 정도 55% 감소, 가스발생 빈도는 65% 감소해 역시 대조군과 유의적 차이를 보였다.

파스퇴르 쾌변 생유산균은 미국 특허공법으로 유산균을 2중 코팅해 위산, 열, 습도 등으로부터 유산균의 생존률을 높였다. 또한 제조시 합성감미료, 착향료, 착색료를 넣지 않아 더 안심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소개했다. 

식약처가 지정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인 락추로스 파우더를 비롯해 프로바이오틱 유산균의 생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가 들어있어 신바이오틱스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으며, 음용하기 간편한 분말 스틱 타입으로 된 것이 특징이다.  

롯데푸드 파스퇴르 관계자는 “쾌변 생유산균은 장 건강에 특화된 기능성을 가진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이라며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의 다양한 효능이 밝혀지면서 특화된 기능성을 담을 제품 출시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온 가족을 위한 쾌변 생유산균을 출시하면서 롯데푸드 파스퇴르는 2015년에 출시한 베이비 생유산균, 올해 5월 선보인 키즈 생유산균과 함께 생유산균 3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