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외식.프랜차이즈

CJ푸드빌, 빕스·계절밥상 등 180개 매장 ‘카카오페이 결제’ 도입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스마트폰 바코드를 인식하면 즉시 결제가 완료되는 ‘카카오페이 매장결제’를 빕스∙계절밥상 등 전국 180여개 직영 매장에 도입했다.


CJ푸드빌은 빕스∙계절밥상 외 더플레이스∙제일제면소∙주스솔루션∙N서울타워∙부산타워 등 총 7개 브랜드에서 카카오페이 매장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중 N서울타워와 부산타워는 관광지라는 특수 상권에 맞게 전망대 발권 및 기념품 구매 시에도 해당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모바일 간편결제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어 오프라인에서도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카카오페이 매장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향후 카카오페이와 협업을 통해 외식 전문기업 특성에 맞춘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카오페이 매장결제는 카카오페이와 연결된 금융 계좌로 충전한 잔액으로 매장에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 방법은 카카오톡에 들어가 ‘더보기’를 누른 후 ‘매장결제’를 선택하면 생성되는 바코드를 스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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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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