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3 (월)

외식.프랜차이즈

<오늘의 외식가> 사월에보리밥과쭈꾸미, 탐앤탐스, bhc치킨, 도드람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사월에보리밥과쭈꾸미, 뉴코아아울렛 일산점 오픈


풀잎채가 운영하는 ‘사월에보리밥과쭈꾸미’가 뉴코아아울렛 일산점을 새롭게 오픈한다. 이로써 사월에 전국 매장 수는 총 12개점에 이르게 됐다.   

‘사월에보리밥과쭈꾸미’는 건강한 3색 요리를 1만 원 이하의 놀라운 가성비로 맛볼 수 있게 구성한 보리한식당 브랜드다. ‘보냉칼세트’(7900원)를 주문하면 보리 비빔밥에 수제 함흥 비빔냉면, 즉석 미나리 칼국수가 같이 나오고, ‘쭈냉피세트’(9900원)를 주문하면 쭈꾸미 볶음에 고르곤졸라 피자, 수제 함흥 물냉면이 따라 나온다. 더욱이 보리 비빔밥은 셀프 바에서 무한 리필로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사월에보리밥과쭈꾸미’는 뉴코아아울렛 등 대형 아울렛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지난 2월 평택점, 5월 동수원점 오픈에 이어 뉴코아아울렛에서만 세 번째 오픈이다. 이에 대해 사월에 관계자는 “셀프한식은 점주에겐 인건비 부담을 덜고, 고객에겐 그만큼의 메뉴 가성비를 높인 장점이 있다. 최근 최저 시급 인상으로 인건비 부담이 늘고 있어 더 관심을 갖는 것 같다. 또 부담 없는 가격에 3색 건강요리를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오픈은 뉴코아아울렛 일산점의 대대적인 ‘쿨썸머 특가전’ 행사와 시기가 맞물리면서 고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또한 8층 식당가의 새로운 리뉴얼과 핫한 한식 브랜드의 잇따른 입점에 따라 아울렛 쇼핑 고객의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탐앤탐스, 프리미엄핫도그 ‘탐스 크레이지 파머스’ 오픈

탐앤탐스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프리미엄 핫도그 전문점 ‘탐스 크레이지 파머스(TOM’s CRAZY FARMERS)’를 오픈했다.

탐스 크레이지 파머스는 아메리칸 푸드 스타일을 표방하며 자연 친화적이면서도 풍요로운 일상을 세 개의 메인 메뉴를 통해 선사한다. 핫도그와 그릴, 샐러드가 바로 그것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가벼운 한 끼부터 캐주얼한 모임까지 책임진다.

▲촉촉한 핫도그 빵에 육즙이 풍부한 소시지가 더해진 핫도그는 총 6종으로 구성돼 있다. 플레인 핫도그부터 크레이지 핫도그, 핫 치킨 핫도그, 멕시칸 칠리 핫도그, 갈릭 치즈 핫도그, 불고기 핫도그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세트 주문 시 오븐에 구운 웨지감자와 아메리카노 또는 깔라만시 드링크를 함께 제공한다. ▲그릴 메뉴는 오븐구이 폭립과 훈제오리 스테이크로 구성했다. 매장에서 판매 중인 와인이나 맥주를 함께 곁들이면 저녁 모임 메뉴로도 손색없다. ▲매일 신선한 야채로 만드는 샐러드도 닭 가슴살 샐러드, 불고기 샐러드, 리코타 치즈 샐러드, 플레인 샐러드 4종으로 제공 중이다.

이 외에도 탐앤탐스 남양주 농장 ‘탐스팜’에서 직접 재배한 토마토로 만든 토마토 주스를 비롯해 클렌즈 주스, 요거트, 커피 등 다양한 음료를 판매한다.

탐스 크레이지 파머스 관계자는 “탐앤탐스는 바쁜 도시 생활 속에서도 식탁에서는 일상의 여유와 풍요로움을 느끼길 바라며 아메리칸 푸드 스타일의 ‘탐스 크레이지 파머스’를 열게 되었다”며 “탐스 크레이지 파머스는 신선한 샐러드와 풍미 가득한 핫도그와 그릴 요리로 현대인들의 식탁을 새롭게 디자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hc치킨, ‘뿌링클’ 누적판매 2,300만개 돌파… 2명당 1마리 주문

bhc치킨의 인기 No.1 메뉴인 ‘뿌링클’이 누적판매 2300만개를 돌파했다.

bhc치킨의 ‘뿌링클’은 지난 2014년 출시 이래 bhc치킨의 판매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메뉴로, 올해 상반기 기준 누적판매 2,300만개 이상을 기록했다. 이는 우리나라 인구 2.2명당 1마리씩 주문한 셈이며, 소비자가격으로 환산하면 4200억원 수준이다.

뿌링클은 bhc를 업계 선두주자로 만든 일등공신에 이어 대한민국 대표 히트 치킨의 반열에 올랐다. 출시 기간에 반짝 뜨고 지는 제품이 아닌, 매년 스테디셀러 메뉴로 등극한 것. 히트 치킨임을 증명하듯 유튜브에서 먹방, 쿡방 등의 소재로 자주 활용되고 있어,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엿볼 수 있다.  

인기 요인으로는 여성들이 즐겨 찾는 치즈를 소재로 한 매직시즈닝과 함께 새콤달콤함까지 맛볼 수 있는 찍어먹는 뿌링뿌링소스 등 맛의 차별화가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10~20대 여성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hc치킨은 가맹점주의 수익 증대와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매년 새로운 메뉴를 출시하고 있다. bhc 기업부설연구소는 뿌링클에 이은 빅히트 메뉴를 만들기 위해 신메뉴 개발에 정성을 쏟고 있다.

bhc치킨 관계자는 “뿌링클은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크게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 인정받은 대한민국 대표 치즈치킨 메뉴로 등극했다”며 “앞으로도 인기 메뉴 개발을 통해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겠다”고 밝혔다.



도드람, 젊은 감성 유혹하는 외식매장 ‘야돈’오픈

도드람이 지난 20일 서울 건대입구 맛의 거리에 돼지 특수부위 전문점 ‘야돈’을 오픈했다. 

야돈은 본래순대에 이어 도드람이 론칭한 두 번째 외식 브랜드다. 자회사 ㈜도드람FC가 순댓국 프랜차이즈 ‘본래순대’를 운영하며 쌓아온 외식 프랜차이즈 노하우를 기반으로 외식 사업 확장에 본격 나선 것이다.

야돈은 2030세대를 겨냥하기 위해 대학생과 젊은 직장인들이 붐비는 대표적인 외식상권 건대입구역 맛의 거리에 오픈했다.

메뉴 구성은 돼지고기 특수부위와 부산물을 활용한 돼지한판, 도래창볶음, 치즈직화불곱창 등으로 다양하고, 생산부터 유통까지 체계적인 관리를 거친 도드람한돈을 사용해 신선하고 안전하다.

도드람 관계자는 “야돈은 젊은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감성 포차 콘셉으로 기획됐다”며 “이를 통해 한돈 특수부위 및 부산물 등의 소비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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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삼복더위, 폭염 이기는 사상체질적 건강법
삼복이 시작되면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된다. 폭염이 계속되면서 실내와 실외의 온도가 올라가고 밤에도 무더운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다. 기온이 인체의 온도와 가까워지면서 건강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열이 많은 사람들은 특히 얼굴이 붉은 사람, 고혈압, 머리에 땀이 많이 나는 사람 들은 폭염에 특히 주의를 하여야 한다. 평소 열이 많은데다 외부의 기온까지 많아서 더 열을 받기 때문이다. 크게 일사병과 열사병으로 나눌 수 있다. 일사병은 강한 햇빛아래서 생기는 병으로 땀을 많이 흘려 염분과 수분의 균형이 깨지면서 발열, 구토, 근육경련, 실신 등이 나타난다. 열사병은 인체 내의 열이 제대로 발산되지 않아 나타나는 질환으로 몸 안에 열이 계속 쌓이면서 체온이 정상 온도보다 높아지는 것으로 40℃ 이상의 고열, 현기증, 식은땀, 두통, 구토, 근육 떨림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모두 화독, 열독으로 인체에 영향을 준다. 일사병, 열사병으로 쓰러지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 고열이 나타날 때는 기도를 확보하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을 시킨다. 얼음주머니, 얼음수건, 물수건, 선풍기, 에어콘 등을 이용하여 열이 나는 부분의 체온을 내려준다. 의식이 깨어나지 않는 경우는 응급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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