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유통

농협하나로마트 간편식 PB 'OK!COOK' 판매액 100억 돌파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김병원) 하나로유통은 가정간편식 PB 브랜드 'OK!COOK'이 출시 1년 만에 100억원 판매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국산 농산물을 앞세운 177종의 프리미엄 가정간편식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결과다.


출시 1주년을 맞은 OK!COOK은 1인·맞벌이가구 증가와 근거리 쇼핑문화 확산 등 소비트렌드를 반영한 프리미엄 가정간편식 PB브랜드이다. 농협은 OK!COOK이 국산 농산물을 원재료로 사용하는 만큼, 농산물 소비 확대로 이어져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협하나로유통 임관빈 상품본부장은 “올해 하반기에 OK!COOK 카테고리를 가정간편식에서 식품분야 전체로 확장할 것”이라면서,“이를 위해 닭꼬치, 유산슬, 돼지불백 등 100개 품목을 추가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하나로유통은 OK!COOK 판매액 100억 돌파 및 출시 1주년 기념으로, 다음 달 1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NH농협카드와 BC카드 결제고객을 대상으로 1,500원 할인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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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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