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외식.프랜차이즈

CJ푸드빌, ‘날개 없는 휴대용 선풍기’가 6900원에 판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운영하는 신선함이 가득한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무더위도 날려버릴 시원한 혜택을 담은 여름 제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15000원 이상 구매 시 ‘날개 없는 휴대용 선풍기’를 합리적 가격 6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알록달록한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 가벼운 무게감으로 휴대하기 좋고, 날개가 없어 아이들도 안심 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정 수량으로 제품 소진 시까지 진행하며, 타 쿠폰 및 제휴할인 등과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아이스음료를 포함해 12,000원 이상 구매한 CJ ONE 적립 고객은 올 여름 기대작 '맘마미아!2' 영화 관람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간은 8월 14일 까지 이며,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1인 2매씩 제공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지친 고객에게 기운을 북돋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뚜레쥬르에서 아이스 커피, 아이스 캔디 등 시원한 제품과 기분 좋은 혜택을 동시에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