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9 (목)

외식.프랜차이즈

CJ푸드빌, ‘날개 없는 휴대용 선풍기’가 6900원에 판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운영하는 신선함이 가득한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무더위도 날려버릴 시원한 혜택을 담은 여름 제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15000원 이상 구매 시 ‘날개 없는 휴대용 선풍기’를 합리적 가격 6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알록달록한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 가벼운 무게감으로 휴대하기 좋고, 날개가 없어 아이들도 안심 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정 수량으로 제품 소진 시까지 진행하며, 타 쿠폰 및 제휴할인 등과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아이스음료를 포함해 12,000원 이상 구매한 CJ ONE 적립 고객은 올 여름 기대작 '맘마미아!2' 영화 관람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간은 8월 14일 까지 이며,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1인 2매씩 제공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지친 고객에게 기운을 북돋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뚜레쥬르에서 아이스 커피, 아이스 캔디 등 시원한 제품과 기분 좋은 혜택을 동시에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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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GMO 완전표시제 왜 이리 어려운가?
청와대 청원을 계기로 촉발된 GMO논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GMO논쟁은 우리 사회가 생명존중이라는 커다란 담론을 담고 있는 만큼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한편으론 논쟁을 보며 답답해지는 마음 또한 숨길수가 없다.'너무 쉽고 간단한데 왜이리 어려운가?'라는 질문 때문이다. 소비자 단체와 농민단체들이 요구하는 것은 GMO완전표시제다. 표시만 해달라는 건데 표시하는 것에 수 십가지 이유를 붙여 어렵다고 하는 것이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는다. 표시하자는데 과학적인 근거가 무슨 필요가 있으며 식량정책과 무슨 연관이 있으며 사회불안감이 가중된다는데 무슨 근거로 하는 말이며, 물가가 상승한다는데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 말인지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는다. 과학적인지 아닌지는 표시해두고 검증해가도 충분하다. 이미 검증 되었으니 검증할 것도 없다는 말은 국민에게 무책임한 일이다. GMO가 사람에게 해롭다는 연구자료도 계속 쏟아지고 있으니 GMO의 과학적 검증은 완료된 게 아니라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시작에 불과한 검증을 끝났다고 덮고 넘어 가자고 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기만이라고 밖에 달리 설명할 길이 없다. 또한 식량정책이 문제가 될 수 있다 하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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