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외식.프랜차이즈

CJ푸드빌 빕스, 뉴욕 스테이크 ‘3천원’에 판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VIPS)가 주 52시간 근무제에 따른 ‘워라밸’ 실현을 응원하기 위한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빕스의 인기 스테이크인 ‘뉴욕 스테이크’를 평일 저녁과 주말 한정으로 3천원에 판매한다. 


‘뉴욕 스테이크’는 두툼한 채끝 등심에 감칠맛 나는 특제 브라운 소스를 더한 스테이크로, 하루 일과의 노곤함을 날리며 활기와 에너지를 채우기에 그만인 메뉴다. 이번 행사로  정가의 약 8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게 됐다. 


오는 31일까지 빕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쿠폰 다운로드를 받고 성인 2인 이상 식사 시 할인 받을 수 있다. 해당 기간 동안 할인 횟수 제한은 따로 없으며, 추가 금액은 제휴 할인도 가능하다.


또한 직장인 선호도가 높은 수제맥주 브랜드 ‘더부스’의 인기 맥주 4종을 30% 할인 판매해 스테이크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제안한다.


어린이 동반 가족과 방학을 맞은 학생을 위한 샐러드바 가격 할인 이벤트도 별도로 진행한다. 8월 말일까지 성인 1인 동반 시 미취학 및 초등학생은 2018원에, 중·고등 및 대학생은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샐러드 바를 즐길 수 있다.


빕스 관계자는 “주 52시간 근무제 실시로 인한 고객들의 ‘워라밸’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빕스에서 가족, 친구들과 소중한 순간을 더욱 알차게 보내며 일상에 활력을 충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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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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