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식품

오뚜기, 진라면 출시 30주년 기념 브랜드 사이트 오픈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대표 이강훈)가 오뚜기 진라면 출시 30주년을 기념하는 브랜드 사이트를 오픈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진라면은 오뚜기의 대표 라면으로 1988년 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다. 오뚜기 진라면은 깊고 진한 국물맛은 물론 쫄깃한 면발과 함께 순한맛과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으로 출시부터 지금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라면으로 자리 잡았다. 

진라면의 국내 누적판매량은 2018년 6월 기준 50억개로 대한민국 전 국민을 5천만명으로 봤을 때 국민 1인당 진라면을 100개씩 먹은 것이 된다. 

진라면은 그 동안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를 반영하여 지속적인 개선을 해오고 있다. 하늘초 고추를 사용해 진라면의 매운맛을 강화하면서도 국물 맛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라면 스프의 소재를 다양화 했으며, 식감을 좋게 하기 위해 밀단백을 추가하는 등 진라면의 맛과 품질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통하여 현재의 진라면의 진한 맛으로 진화해왔다. 

◇ 오뚜기 진라면의 시작과 발전, 진라면 브랜드 사이트 오픈 

12일 오픈한 오뚜기 진라면 브랜드 사이트(http://ottogijinramen.com/)는 1988년 오뚜기 진라면의 출시 이후 30년동안의  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로 구성돼 있다. 또한 1988년부터 2018년까지의 모든 진라면 TV광고 영상과 ‘진라면으로 체인지업’, ‘할 수 있다’ 캠페인 등 지난 30년간 소비자와 함께해 온 진라면의 다양한 모습을 감상 할 수 있다. 

또한 진라면 30주년 축하메시지 남기기, 진라면 30주년 기념 영상 SNS 공유하기, 진라면과 함께한 즐겁고 맛있는 인증샷 남기기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여 추첨을 통해 오션월드 입장권, 오크밸리 숙박권, 진라면 멀티팩 교환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국물이 ‘진’한 라면인 오뚜기 대표라면 진라면이 출시 30주년을 맞이했다”며 ”오뚜기는 진라면 출시 30주년을 기념하는 브랜드 사이트를 오픈하고 오는 9월 진라면 30주년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라면은 진라면의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지난 5월 국내 라면시장 점유율 최대치(26.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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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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