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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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s pick> KGC인삼공사 '홍삼정 에브리타임 트래블 에디션', 서울우유 '저지우유, 저지아이스크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GC인삼공사, ‘홍삼정 에브리타임 트래블 에디션' 출시


KGC인삼공사가 본격적인 휴가철에 앞서 ‘홍삼정 에브리타임 트래블 에디션’을 출시했다.

‘홍삼정 에브리타임 트래블 에디션’은 KGC인삼공사가 2016년부터 매년 다른 컨셉과 구성으로 출시하고 있는 한정판 제품이다. 작년에는 출시 한 달여 만에 2만 3000세트 이상이 판매되며 큰 인기를 끌은 바 있다.

올해 ‘홍삼정 에브리타임 트래블 에디션’은 ‘홍삼정 에브리타임’ 40포와 Fabric 소재로 가볍게 휴대하여 활용할 수 있는 ‘트래블매트’를 함께 구성해 제품화 했다.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정관장 6년근 홍삼농축액을 스틱형 포장에 담아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어 외부활동 및 여행이 잦은 소비자 사이에서 여행 필수품으로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휴가철 건강관리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매년 출시되는 홍삼정 에브리타임 트래블 에디션은 한정 수량 제작되어 매번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며 “홍삼정 에브리타임 트래블 에디션으로 올해 여름 휴가도 건강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홍삼정 에브리타임 트래블 에디션’은 전국 정관장 매장 및 주요 백화점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서울우유협동조합, 국내 최초 국내산 ‘저지우유, 저지아이스크림’ 출시

서울우유협동조합이 국내 최초로 서울우유 청정(HACCP) 목장에서 한정 생산, 별도 집유한 국내산 ‘저지우유, 저지아이스크림’을 유제품 전문 디저트카페 ‘밀크홀 1937’에서 첫 선을 보인다.

저지우유(Jersey Milk)는 영국 뉴저지 주의 채널 섬에서 영국 왕실 전용 우유를 만들기 위해 품종을 개량한 ‘저지소’에서 나온 우유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생소하지만 저지우유는 낙농 선진국인 영국과 호주, 뉴질랜드, 일본 등에선 인지도가 높은 프리미엄 우유다.

일반 우유와 비교해 보았을 때, 모유성분인 A2-β 카제인을 비롯해 칼슘, 미네랄, 단백질의 함량이 매우 높고, 항암성분인 카로틴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소화기관이 약한 어린이 및 노인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다. 유지방의 함량이 높아 크림처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며 우유 본연의 깊고 진한 맛과 입안에 가득 퍼지는 풍미가 일품이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이상화 외식경영팀 팀장은 “영양성분이 풍부한 저지우유와 저지아이스크림을 조합 81주년 창립기념일에 맞춰 출시하게 되어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현재는 ‘밀크홀 1937’에서 단독 판매 중이지만 더 많은 소비자들이 ‘저지우유, 저지아이스크림’를 맛볼 수 있도록 판매처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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