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식품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 고려대학교 사회봉사단 농촌지역 교육캠프 발대식 격려방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김병원)은 10일 고려대학교(안암동) 100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고려대 사회봉사단 단장(영문학과 교수 어도선)과 대학생 봉사단원 200여명이 참여하는 하계 교육캠프 발대식에 참석 했다.  

 
고려대 사회봉사단 하계캠프는 오는 16일부터 농촌의 11개 도·서 산간지역의 초등학교(보육원포함) 방학일정에 따라 4박5일동안 영어·과학·비전교육이 실시되며 농협중앙회에서 지원되는 '원격 화상강의 시스템'으로도 강의가 지속될 예정이다.

이 캠프를 통해 농촌의 아이들은 고려대 사회봉사단원들과 함께 교감을 나누며 추억을 만들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허식 부회장은 취약 농촌지역에 교육봉사를 실천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을 위한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전파하며, 이 날 참석한 고려대 사회봉사단원들에게 하고 싶은 많은 일들을 제치고 사회봉사단으로 농촌 교육봉사에 참여 한 것에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다. 

한편, 어도선 단장은 “7월16일부터 8월말까지 농촌 지역 방학일정에 맞게 진행되는 고려대 사회봉사단 교육캠프가 사회봉사단 학생들과 농촌지역 학생 모두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교육캠프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