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외식.프랜차이즈

더본코리아 돌배기집, ‘숙돌배기’ 출시 기념 50% 할인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더본코리아의 차돌박이 전문점 ‘돌배기집(대표 백종원)’이 고소한 차돌박이와 풍성한 야채를 함께 구워먹는 신 메뉴 '숙돌배기'의 출시를 기념해 오는 13일 단 하루 동안 5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숙돌배기’는 숙주나물과 양파, 쪽파가 믹스된 야채와 차돌박이를 불판 위에 올려 함께 구워먹는 메뉴로, 돌돌 말린 차돌박이와 아삭하면서 담백한 야채가 환상적인 맛의 조화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메뉴 주문 시 함께 나오는 ‘차야소스’는 차돌박이와 같이 먹었을 때 가장 맛있는 고기소스로, 백종원 대표가 직접 개발한 특제소스다. 야채와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 차돌박이의 쫄깃한 식감과 풍미를 살려주는 차야소스는 맛과 향이 세지 않아 고기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준다.


특별히 ‘돌배기집’은 이번 신 메뉴 출시를 기념하여 정가 9천9백 원의 숙돌배기를 50% 할인된 4천9백 원에 맛볼 수 있는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3일 전국 ‘돌배기집’에서 시행되며, 더본쿠폰앱을 통해 다운받은 할인 쿠폰을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돌배기집’은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7월 13일까지 매장에 부착된 ‘숙돌배기 신메뉴 할인 포스터’를 촬영해 정해진 해시태그(#돌배기집, #숙돌배기, #돌배기집숙돌배기, #돌배기집이벤트)와 함께 본인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한 100명에게 메뉴 교환권(숙돌배기 2인분 + 열무냉국수 1개)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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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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