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식품

<푸드투데이's pick>잠바주스, 여름 시즌 음료 3종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운영하는 생과일 음료 브랜드 잠바주스가 여름 시즌을 맞아 수박, 멜론, 참외를 활용한 여름 시즌 음료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여름 시즌 음료 3종은 ‘워터풀 수박’, ‘크러쉬 온 메론’, ‘프레쉬 인 참외’로 생과일을 그대로 갈아 넣어 여름 제철 과일의 신선함을 제품에 담았다.


‘워터풀 수박’은 한여름에 먹는 수박의 시원한 느낌을 그대로 살렸으며, ‘크러쉬 온 메론’은 멜론 특유의 달콤한 향과 맛에 멜론 큐브를 올려 아삭한 식감을 더했다. ‘프레쉬 인 참외’는 신선한 참외에 레몬을 함께 갈아 넣어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잠바주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7월 18일부터 8월 말까지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름 시즌 음료 3종을 구매하여 해피앱에 스탬프를 3개 적립할 경우 자동 응모되며, 9월 중 추첨을 통해 6명에게 20만원 상당의 트레블메이트 여행용 캐리어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피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잠바주스 관계자는 “장마시즌이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어 여름 제철과일을 활용한 메뉴를 찾는 고객들이 많아졌다”며, “앞으로도 신선한 햇과일을 사용하여 잠바주스만의 신선한 음료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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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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