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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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청소년 대상 '포카리스웨트 퓨처스 3X3 농구대회' 개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가 청소년스포츠 활성화의 일환으로 오는 28일 '포카리스웨트 퓨처스 3X3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포카리스웨트 퓨처스 3X3 농구대회'는 최근 청소년 대상 스포츠 프로그램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장래희망이 반영된 고학년 위주의 대회가 많다는 점을 반영해, 1·2학년 학생 대상으로 기획됐다.


포카리 3대3 농구대회는 한국3대3농구연맹이 주관, 서울특별시교육청의 후원을 받는 청소년 농구대회로, 앞서 동아오츠카는 국제대회인 ‘2018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공식후원사로 활동하는 등 국내 3대3농구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대회에서 학업 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저학년들을 대상으로 3대3 농구대회 룰부터 스포츠맨십을 교육하는 등 청소년 스포츠 축제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포카리 3대3 농구대회는 서울특별시교육청 관내 중·고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동북·동남·서북·서남권역 등 4개 권역에서 각 24개 팀을 선발하고, 오는 7월 28일부터 경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한국3대3농구연맹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작성 후 해당 담당자에게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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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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