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식품

에비스 맥주, 장마철 후덥지근한 날씨 맞아 '홈술' 제안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외식물가의 상승으로 홈맥혼맥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되면서 집에서 맥주를 즐기는 홈맥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소확행 트렌드의 영향으로 한 잔을 마시더라도 만족감이 큰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에비스맥주(YEBISU)가 홈술을 제안한다. 


일본 대표 프리미엄 맥주 ‘에비스맥주’는 1890년 탄생한 128년의 오랜 역사를 가진 브랜드이다. 최고급 원료의 사용뿐만 아니라 홉, 맥아, 물로만 만들어지고, 긴 숙성시간을 통해 원료의 깊은 맛을 최대로 끌어낸 맥주로 변함없는 맛과 품질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여름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열한 번째 절기 ‘소서’가 다가오면서 국내에는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왔다.


장마로 인한 후덥지근한 날씨까지 더해져 소비자들은 저마다 더위를 피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사측은 무더운 여름날 마시는 시원한 맥주는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데 이번 여름 소확행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에비스맥주를 추천했다.


에비스맥주 담당자는 “장마와 불볕더위가 시작되면서 맥주를 찾는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대표적 프리미엄 맥주인 에비스맥주가 무더운 여름의 더위를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여름철 시원한 소울메이트 아이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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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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