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외식.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 ‘아침엔본죽’ CJ오쇼핑 최화정쇼서 판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본아이에프가 가정간편식 브랜드 ‘아침엔본죽’의 특별 구성 상품을 오는 11일 오후 9시 45분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되는 CJ오쇼핑 ‘최화정쇼’에서 판매한다.


이번 방송을 통해 ‘아침에본죽’과 ‘본 메추리알 쇠고기 장조림’ 혼합 구성 상품을 최초로 선보이며, 고급 식재료로 꼽히는 랍스터(캐나다산)를 듬뿍 담은 아침엔본죽 ‘랍스터죽’까지 최초로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당 상품은 ‘아침엔본죽’의 신제품 ‘랍스터죽’, 전복의 쫄깃함과 버섯의 풍미를 살린 ‘전복버섯죽’, 본죽의 베스트 셀러 ‘쇠고기죽’, 쫄깃한 문어와 매콤함이 조화를 이루는 ‘화끈짬뽕죽’, 무더운 여름철 기력 회복에 좋은 ‘삼복죽’과 국민 밥반찬 ‘본 메추리알 쇠고기 장조림’을 동시에 담은 최다 구성으로 파격가에 판매한다.


죽 프랜차이즈 1위 브랜드인 본죽 16년 맛의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낸 ‘아침엔본죽’은 HACCP 인증시설에서 고온으로 멸균 처리를 통해 생산된다. 최대 12개월까지 실온 보관할 수 있으며 소포장으로 보관과 휴대가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개봉 후 전자레인지에 가열하거나 봉지째 끓는 물에 열탕 조리하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본아이에프 관계자는 “죽으로만 구성됐던 기존 방송과 달리 죽과 함께 먹을 수 있는 메추리알 장조림까지 선보이는 특별 구성에, 본아이에프의 신메뉴 ‘랍스터죽’까지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하는 만큼 많은 소비자의 큰 호응을 기대한다”며 “다시 없을 단 한 번의 특별한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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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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