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과장급 전보

▲위해사범중앙조사단장(전,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 기준심사체계  개편추진단 TF 기준규격팀장) 기술서기관 안영진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품질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술서기관 이수정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 기준․정보화팀 TF팀장(전,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파견) 서기관 오운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평가연구부 실험동물자원과장(전,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파견) 보건연구관 김준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파견(전,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품질과장) 기술서기관 정명훈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파견(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평가연구부 실험동물자원과장) 보건연구관 정승태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파견(인사교류)(전,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 기준심사체계  개편추진단 TF 허가심사팀장) 기술서기관 이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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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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